2023-03-14

서울 한복판에 교보생명 플로깅 코스가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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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기다렸던 봄이 찾아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못했던 바깥 활동도 실컷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야외활동을 더욱 특별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교보인 모두에게 찾아왔습니다.
걷기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는 플로깅 봉사가 문을 열었는데요.

플로깅 01

ESG 시대를 앞장서 가는 교보생명답게 봄을 앞두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볼까요?

교보생명 X 종로구 ‘교보생명 플로깅 코스’

환경보호 활동으로 플로깅이 급부상하며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플로깅 코스’를 선정,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 2월 17일, 교보생명은 서울시 종로구와 의기투합해 세상 하나 뿐인 플로깅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교보생명에서 시작하는 종로 청계관광특구길” 입니다.

플로깅 02

교보생명 플로깅 코스는 광화문 본사 앞에 위치한 고종 즉위 40년 칭경기념비에서 출발합니다.
광화문을 지나 조계사, 인사동 등 주요 관광명소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 코스죠.

플로깅 03
정문헌 종로구청장(왼쪽)과 장진모 홍보담당(오른쪽)

교보생명 플로깅 코스는 종로구의 플로깅 봉사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10개 코스 중 하나로 당당히 선정되었습니다.
교보생명 임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사전에 신청하면 전문 문화해설사의 큐레이션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할 수 있죠.
지난 2월 17일, 임직원 봉사 팀이 참여한 가운데 정식 발대식도 진행되었는데요.

플로깅 04
우리는 교보생명 플로깅 원정대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는 신용호 창립자의 말씀처럼, 세상에 없던 플로깅 코스가 생겼으니 이제 가야할 일만 남았습니다.
이번 코스 선정을 기념해 교보생명 임직원으로 구성된 플로깅 봉사단이 직접 활동에 나선 것인데요.

플로깅 05
플로깅도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열심히 쓰레기를 수거해 ESG 우수 기업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플로깅 06
최근 힙스터의 성지로 떠오른 만큼, 을지로 세운상가 인근엔 특히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두 다리로 힘차게 걸으며 건강도, 환경도 챙기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교보생명 임직원의 좌충우돌 플로깅 이야기를 영상으로 더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기다렸던 봄이 찾아왔습니다.추운 날씨에 못했던 바깥 활동도 실컷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그런데, 야외활동을 더욱 특별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교보인 모두에게 찾아왔습니다.걷기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는 플로깅 봉사가 문을 열었는데요. ESG 시대를 앞장서 가는 교보생명답게 봄을 앞두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볼까요? 교보생명 X 종로구 ‘교보생명 플로깅 코스’ 환경보호 활동으로 플로깅이 급부상하며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플로깅 코스’를 선정, 운영하고 있는데요.지난 2월 17일, 교보생명은 서울시 종로구와 의기투합해 세상 하나 뿐인 플로깅 코스를 만들었습니다.바로 “교보생명에서 시작하는 종로 청계관광특구길” 입니다. 교보생명 플로깅 코스는 광화문 본사 앞에 위치한 고종 즉위 40년 칭경기념비에서 출발합니다.광화문을 지나 조계사, 인사동 등 주요 관광명소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 코스죠. 정문헌 종로구청장(왼쪽)과 장진모 홍보담당(오른쪽) 교보생명 플로깅 코스는 종로구의 플로깅 봉사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10개 코스 중 하나로 당당히 선정되었습니다.교보생명 임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사전에 신청하면 전문 문화해설사의 큐레이션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할 수 있죠.지난 2월 17일, 임직원 봉사 팀이 참여한 가운데 정식 발대식도 진행되었는데요. 우리는 교보생명 플로깅 원정대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는 신용호 창립자의 말씀처럼, 세상에 없던 플로깅 코스가 생겼으니 이제 가야할 일만 남았습니다.이번 코스 선정을 기념해 교보생명 임직원으로 구성된 플로깅 봉사단이 직접 활동에 나선 것인데요. 플로깅도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열심히 쓰레기를 수거해 ESG 우수 기업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최근 힙스터의 성지로 떠오른 만큼, 을지로 세운상가 인근엔 특히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두 다리로 힘차게 걸으며 건강도, 환경도 챙기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교보생명 임직원의 좌충우돌 플로깅 이야기를 영상으로 더 생생하게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