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서울국제도서전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 <티키타카>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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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선보이는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 <티키타카>
  • 45년간의 역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아카이브와 한정 굿즈까지! 놓치지 마세요
  • 읽고, 기록하고, 나누고! 교보생명 ‘서재’ 서비스로 이벤트 참여하세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축제, 서울국제도서전. 올해는 교보문고와 교보생명이 함께 꾸린 <티키타카> 부스가 처음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역대 베스트셀러를 돌아보는 아카이브부터 한정판 굿즈, 교보생명 앱 ‘서재’ 서비스와 연계한 이벤트까지. 사람과 책이 만나고, 다시 사람에게 이어지는 시간. 그 기분 좋은 티키타카의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세 가지 공간으로 만나는 <티키타카>

서울국제도서전

‘티키타카’는 축구에서 공을 빠르게 주고받으며 흐름을 만들어가는 플레이를 뜻합니다. 좋은 책도 이와 닮아 있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가며 새로운 생각과 에너지를 만들어내니까요.

교보문고와 교보생명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선보이는 부스 이름이 <티키타카>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과 책이 만나고, 다시 사람에게 이어지는 기록이 이번 부스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티키타카> 부스는 크게 세 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PEOPLE Zone’에서는 시대를 풍미했던 역대 베스트셀러의 흐름과 함께, 2026년 상반기 독자들이 주목한 책과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BOOK Zone’에서는 교보문고 추천 도서와 시그니처 상품들 그리고 MD들이 만든 잡지 「어떤」의 특별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MAKE Zone’에서는 교보문고 디자이너가 제작한 한정 PB 굿즈와 브랜드 콜라보 아이템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세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다 보면 사람과 책 사이를 오가는 ‘티키타카’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티키타카> 부스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나만의 디지털 서재, 교보생명 ‘서재’ 서비스

이번 <티키타카> 부스의 이야기는 부스 안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책과 사람 사이의 기록은 교보생명 모바일 앱 속 ‘서재’ 서비스로도 이어지는데요.

‘서재’는 나만의 독서 기록을 쌓아가는 공간입니다. 자신의 책장 사진을 찍어 올리면 책 목록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읽으며 떠오른 생각이나 마음을 움직인 문장도 손쉽게 저장할 수 있는데요.

이 기록은 혼자만의 것으로 머물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고 습관을 만들어가는 ‘챌린지’, 스낵처럼 가볍게 문장을 즐기는 ‘문장칩’, 취향대로 골라보는 ‘문장 플리’까지. 독서의 시작부터 기록, 공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죠.

교보생명 ‘서재’로 완성되는 티키타카

서울국제도서전 04 v2

2026 서울국제도서전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의 <티키타카> 부스에서는 교보생명 앱 ‘서재’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스를 둘러보고, 문장을 고르고, 나만의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먼저 ‘서재’ 이용 인증부터 시작합니다. 교보생명 앱에서 서재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면 현장 인증만으로 디자인문구 브랜드 ‘비온뒤’와 함께 콜라보한 한정판 문장 수집 책갈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직접 문장을 고를 차례입니다. ‘PEOPLE Zone’ 베스트셀러 코너에는 역대 베스트셀러 문장이 담긴 책갈피가 놓여 있는데요. 눈길을 끄는 건 책갈피마다 적힌 ‘숫자’입니다. 1981년부터 현재까지, 각 연도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속 문장들이 담겨 있어 자신이 태어난 해 혹은 특별히 기억하고 싶은 해의 문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고른 문장을 서재에 남기면 교보생명 캐릭터 ‘꼬옥’의 열전사 스티커 팩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를 직접 등록하지 않아도 ‘내 서재’에 교보문고 도서 구매 정보를 연결하면 2023년 1월 1일 이후부터 최근 구매 도서 정보 기준으로 최대 100권까지 한 번에 등록되고, 새로 구매한 도서는 다음날부터 자동으로 내 서재에 추가되는데요. 교보문고 도서 구매 정보 연결을 완료하면 한정판 키캡 키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교보생명 ‘서재’에서는 ‘#같이읽기챌린지’도 진행 중인데요. 같은 책을 여러 사람이 함께 읽으며 인상 깊은 문장을 나누는 독서 챌린지입니다.

이번 <티키타카> 부스 오픈을 기념해 ‘아깝다, 이 책’과 ‘여름, 첫 책’ 챌린지도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요. 부스 현장에는 챌린지 참여를 돕는 키오스크도 마련돼 있습니다. 화면을 누르면 챌린지 도서 속 문장이 인쇄되고, 이를 자신의 서재에 남기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서울국제도서전

책을 읽고, 기록하고, 나누는 일. 어쩌면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익숙한 순간들일지도 모릅니다.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 <티키타카> 부스는 그런 익숙한 순간들이 서로 연결될 때 얼마나 더 풍성한 경험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는데요.

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28일(일)까지 계속됩니다. 아직 방문하지 않으셨다면, <티키타카> 부스에서 나만의 문장을 발견하고 ‘서재’에 기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국제도서전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 <티키타카> 관람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선보이는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 <티키타카>45년간의 역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아카이브와 한정 굿즈까지! 놓치지 마세요 읽고, 기록하고, 나누고! 교보생명 ‘서재’ 서비스로 이벤트 참여하세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축제, 서울국제도서전. 올해는 교보문고와 교보생명이 함께 꾸린 <티키타카> 부스가 처음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역대 베스트셀러를 돌아보는 아카이브부터 한정판 굿즈, 교보생명 앱 ‘서재’ 서비스와 연계한 이벤트까지. 사람과 책이 만나고, 다시 사람에게 이어지는 시간. 그 기분 좋은 티키타카의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세 가지 공간으로 만나는 <티키타카> ‘티키타카’는 축구에서 공을 빠르게 주고받으며 흐름을 만들어가는 플레이를 뜻합니다. 좋은 책도 이와 닮아 있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가며 새로운 생각과 에너지를 만들어내니까요. 교보문고와 교보생명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선보이는 부스 이름이 <티키타카>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과 책이 만나고, 다시 사람에게 이어지는 기록이 이번 부스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티키타카> 부스는 크게 세 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PEOPLE Zone’에서는 시대를 풍미했던 역대 베스트셀러의 흐름과 함께, 2026년 상반기 독자들이 주목한 책과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BOOK Zone’에서는 교보문고 추천 도서와 시그니처 상품들 그리고 MD들이 만든 잡지 「어떤」의 특별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MAKE Zone’에서는 교보문고 디자이너가 제작한 한정 PB 굿즈와 브랜드 콜라보 아이템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세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다 보면 사람과 책 사이를 오가는 ‘티키타카’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티키타카> 부스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나만의 디지털 서재, 교보생명 ‘서재’ 서비스 이번 <티키타카> 부스의 이야기는 부스 안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책과 사람 사이의 기록은 교보생명 모바일 앱 속 ‘서재’ 서비스로도 이어지는데요. ‘서재’는 나만의 독서 기록을 쌓아가는 공간입니다. 자신의 책장 사진을 찍어 올리면 책 목록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읽으며 떠오른 생각이나 마음을 움직인 문장도 손쉽게 저장할 수 있는데요. 이 기록은 혼자만의 것으로 머물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고 습관을 만들어가는 ‘챌린지’, 스낵처럼 가볍게 문장을 즐기는 ‘문장칩’, 취향대로 골라보는 ‘문장 플리’까지. 독서의 시작부터 기록, 공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죠. 교보생명 ‘서재’로 완성되는 티키타카 2026 서울국제도서전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의 <티키타카> 부스에서는 교보생명 앱 ‘서재’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스를 둘러보고, 문장을 고르고, 나만의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먼저 ‘서재’ 이용 인증부터 시작합니다. 교보생명 앱에서 서재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면 현장 인증만으로 디자인문구 브랜드 ‘비온뒤’와 함께 콜라보한 한정판 문장 수집 책갈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직접 문장을 고를 차례입니다. ‘PEOPLE Zone’ 베스트셀러 코너에는 역대 베스트셀러 문장이 담긴 책갈피가 놓여 있는데요. 눈길을 끄는 건 책갈피마다 적힌 ‘숫자’입니다. 1981년부터 현재까지, 각 연도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속 문장들이 담겨 있어 자신이 태어난 해 혹은 특별히 기억하고 싶은 해의 문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고른 문장을 서재에 남기면 교보생명 캐릭터 ‘꼬옥’의 열전사 스티커 팩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를 직접 등록하지 않아도 ‘내 서재’에 교보문고 도서 구매 정보를 연결하면 2023년 1월 1일 이후부터 최근 구매 도서 정보 기준으로 최대 100권까지 한 번에 등록되고, 새로 구매한 도서는 다음날부터 자동으로 내 서재에 추가되는데요. 교보문고 도서 구매 정보 연결을 완료하면 한정판 키캡 키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교보생명 ‘서재’에서는 ‘#같이읽기챌린지’도 진행 중인데요. 같은 책을 여러 사람이 함께 읽으며 인상 깊은 문장을 나누는 독서 챌린지입니다. 이번 <티키타카> 부스 오픈을 기념해 ‘아깝다, 이 책’과 ‘여름, 첫 책’ 챌린지도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요. 부스 현장에는 챌린지 참여를 돕는 키오스크도 마련돼 있습니다. 화면을 누르면 챌린지 도서 속 문장이 인쇄되고, 이를 자신의 서재에 남기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책을 읽고, 기록하고, 나누는 일. 어쩌면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익숙한 순간들일지도 모릅니다. 교보문고X교보생명 서재 <티키타카> 부스는 그런 익숙한 순간들이 서로 연결될 때 얼마나 더 풍성한 경험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는데요. 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28일(일)까지 계속됩니다. 아직 방문하지 않으셨다면, <티키타카> 부스에서 나만의 문장을 발견하고 ‘서재’에 기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같이읽기 챌린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