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이제 매주 즐긴다! 매주 수요일로 확대
- 영화 관람 할인부터 문화시설 연장 개방까지!
- 문화가 있는 날, 교보문고로 가자! 추천도서 100% 캐시백
다가오는 수요일, 무슨 계획 있으신가요?
이제 매주 수요일이 여러분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울 ‘문화 요일’로 변신합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문화가 있는 날’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것인데요.
4월부터 대폭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의 알짜 혜택과 교보문고만의 특별한 이벤트까지, 교보생명이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더 자주, 더 쉽게! ‘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가 있는 날’이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문화기본법 12조에 근거해 2014년 1월부터 시행되어 왔는데요.
그동안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영화 관람, 공연, 문화재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죠.
이렇게 운영되어 온 ‘문화가 있는 날’이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었습니다. 국민의 문화 향유권을 보편화하고, 늘어난 기회가 실질적인 문화소비 증대로 이어져 문화예술·콘텐츠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입니다.
특히 이번 확대는 단순히 횟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문화를 특별한 날의 이벤트가 아닌 매주 반복되는 일상의 리듬으로 자리잡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놓치면 손해! 분야별 주요 혜택은?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마다 공연장, 미술관, 도서관, 박물관, 영화관, 스포츠 시설 등 전국 2천여 개 문화시설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요. 주요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주요 혜택 및 참여 기관 |
|---|---|
| 영화 & 스포츠 | 전국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 테마파크 및 스포츠 입장료 할인 |
| 박물관 & 미술관 | 국립중앙박물관 등 야간 연장 개방 및 특별 프로그램 운영 |
| 공연 & 전시 | 예술의 전당 등 주요 공연 20~30% 할인 |
| 도서관 | 전국 공공도서관 ‘1인당 대출 가능 권수’ 2배 확대 (두 배로 데이)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예술의 전당 등 각종 국립 문화 시설과 단체들은 이번 4~5월에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는데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인문학, 영화 상영, 전통문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따라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
- 국립중앙도서관: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 문화가 있는 수요영화 ↘
- 예술의 전당: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
- 경복궁: 집옥재 작은도서관 특별개방 ↘
-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왕실의 인장>↘, <열아홉 화협옹주의 꽃단장>↘ 체험 프로그램
- 국립부여박물관: 수요일은 내가 향로 박사! ↘
이밖에 더 다양한 혜택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교보문고도 함께해요! 전자책 혜택까지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줄 교보문고만의 독점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온라인에서도 ‘문화가 있는 날’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에서는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 추천도서 1종을 대여하면 대여 금액을 돌려주는 캐시백 혜택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5월부터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과 연계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매주 수요일에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은 지난해 4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선보인 바 있는데요. 5월 이후 교보문고와의 연계로 더욱 풍성해질 독서문화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매주 수요일이 특별해지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한 편, 전시 한 번, 책 한 권으로 나의 일상을 문화로 채울 수 있는 기회가 이제 매주 찾아옵니다.
다가오는 수요일부터, 가까운 문화시설에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참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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