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1

읽고 싶은 책을 무제한으로! 교보문고 지식문화 구독서비스 ‘sam’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주소복사
  • 국내 최초 지식문화 구독서비스, 교보문고 sam
  • 국내 다수 출판사와의 제휴로 e-book 신간을 가장 빠르고 다양하게
  • 나만의 독서 습관에 맞는 sam 이용권 골라 즐기기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4.jpg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요즘에는 종이책 말고도 전자책(e-book)을 이용하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음악과 영상 콘텐츠처럼 전자책을 구독해서 이용하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오늘은 교보문고 대표 구독서비스 sam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 드리려 합니다. 평소 e-book 구독서비스를 고민 중이었던 분들이라면 집중하세요.

교보문고? 지식문화 구독서비스, sam

읽고 싶은 책은 많지만, 어떤 책을 사야 할 지 고민하셨다면 sam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큰 지출 없이 원하는 책을 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여러 종류의 책을 골고루 택할 수 있어 경험의 폭도 넓어질 수 있습니다.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5.jpg

교보문고 sam은 ‘지성과 지혜의 샘’이라는 뜻을 담은 국내 최초 e-book 구독서비스입니다. 2013년 2월 e-book 월정액 서비스 sam을 론칭한 이후 올해 10주년을 맞았는데요.

현재는 e-book뿐 아니라 오디오북같이 교보문고의 다양한 구독서비스가 sam으로 통합되었습니다. 강연·어학·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동영상 서비스, 학술논문 그리고 매월 열리는 강연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게 됐죠.

이용권 하나로 막대한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교보문고 sam은 그 자체로 지식문화 구독서비스가 되었습니다.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6.jpg

대한민국 대표 서점, 교보문고의 구독서비스인 만큼 sam은 e-book 구독서비스 중 보유 도서가 가장 많은데요. 국내 다양한 출판사와의 제휴를 통해 e-book 신간이 가장 발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sam의 대표 서비스인 ‘sam무제한’ 이용권은 623,339종(2023.09.20 기준)의 e-book을 볼 수 있습니다.

sam은 PC, 스마트폰, 태블릿, 전용 단말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1개 ID로 최대 5대의 기기까지 시공간 제약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e-book의 장점을 극대화했는데요. 이 밖에도 전문성 있는 학술논문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어 지식 허브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나만의 독서라이프에 딱 맞는 sam 이용권 찾기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7.jpg

각자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있듯 독서 습관도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한 달에 2권 책 읽기가 목표지만, 또 다른 사람은 7권 읽기일 수 있죠. sam은 저마다 다른 독서 속도와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형태의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am 프리미엄’에 속하는 ‘sam2’, ‘sam3’, ‘sam12’ 요금제는 원하는 e-book을 각각 2권, 3권, 12권 볼 수 있고, ‘sam 무제한’은 e-book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평소 습관에 따라 한 달에 권수를 정해서 읽을지, 무제한으로 읽을지 자유롭게 선택하면 되죠. 또 연간 구독하면 구독비 부담을 낮출 수도 있으니, sam과 함께 독서 습관 만들기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판타지/무협이나 세계문학 같이 특정 장르를 좋아한다면 판타지/무협과 같은 특정 분야의 e-book을 무제한으로 볼 수 있는 스페셜 이용권이 제격입니다. 또한, 교보문고가 단독 기획한 태블릿 단말기와 구독 서비스 이용권이 결합한 패키지 상품도 있으니, 이북 리더기 구매를 망설이셨다면 결합 패키지를 이용해보세요.

전자책도 구독하고 싶고 종이책도 소장하고 싶다면 북모닝 이용권을 추천드립니다. 북모닝은 교보문고 북멘토가 직접 고른 이달의 북모닝 도서와 오프라인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구독서비스인데요. 북멘토가 추천한 도서뿐 아니라 원하는 e-book을 무제한으로 즐기며 한 달에 종이책 한 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종이책으로 받고 싶은 책을 sam에서 고르고 주문하면 교보문고 매장에서 바로드림으로 가져갈 수 있는데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교보문고만의 차별화된 O2O 서비스입니다.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8.jpg

이용권이 다양해서 어떤 걸 구독할지 고민된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홈페이지에서는 이용 기간부터 열람권 수, 결제금액까지 sam 이용권을 한눈에 비교 할 수 있죠.

이용자 마다 다른 독서 습관을 고려해, 교보문고에서 세심히 준비한 sam 이용권! 하지만 아직 내 독서 습관을 몰라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14일 무료 체험을 추천합니다. 결제 정보 입력 없이 편하게 sam 구독서비스를 사용해보고 나의 독서패턴은 확인하면 내게 맞는 요금제를 찾기 한층 쉬워지실 겁니다.

아는 만큼 즐긴다! 교보생명의 sam 이용 꿀팁✍️

뭐든지 아는 만큼 더 많이, 더 풍족하게 즐길 수 있는 법이죠.  sam을 더 현명하게 즐기는 이용 꿀팁도 있는데요.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9.jpg

우선, 원하는 책을 검색하면 이 책을 sam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읽고자 하는 책이 ‘sam무제한’인지 ‘sam프리미엄’인지 미리 확인하면 내게 필요한 이용권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sam을 처음 이용해 보는 분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무료 혜택도 있습니다. 바로 30일 동안 제한 없이 62만 권의 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sam무제한’은 첫 달 무료인데요. ‘sam프리미엄’은 첫 달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 달 특가 이용 기간이 지나면 정가로 결제되니 참고해 주세요.

또, sam에는 음성으로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 서비스가 있는데 이동하거나 집안일 할 때 틀어놓으면 라디오 듣듯이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10.jpg

이제 독서도 장비빨인 시대입니다. 교보문고 sam에서만 만날 수 있는 E-ink 전자책 전용 단말기 sam은 편하고 안정적인 독서를 가능케 해주는데요. 장시간 독서에도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특수 패널로 불을 끄고도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종이책과 같은 느낌의 화면으로 종이책 특유의 느낌까지 담았죠.

감명 깊게 읽은 구절은 밑줄 치며 읽고 싶으시다면 sam의 밑줄, 형광펜, 책갈피 등 다양한 기능으로 독서의 매력까지 놓치지 않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EA%B5%90%EB%B3%B4%EC%83%9D%EB%AA%85-%EB%B8%94%EB%A1%9C%EA%B7%B8-%EC%BD%98%ED%85%90%EC%B8%A0_%EA%B5%90%EB%B3%B4%EB%AC%B8%EA%B3%A0-sam_11.jpg

오늘은 나만의 독서 습관도 찾고 60만 종이 넘는 신간과 동영상, 오디오 콘텐츠까지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보문고 구독서비스 sam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용권 별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알려드린 팁을 참고해 딱 맞는 구독서비스를 찾아보길 바라겠습니다. 올가을에는 우리 함께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리하게 독서의 계절을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국내 최초 지식문화 구독서비스, 교보문고 sam국내 다수 출판사와의 제휴로 e-book 신간을 가장 빠르고 다양하게나만의 독서 습관에 맞는 sam 이용권 골라 즐기기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요즘에는 종이책 말고도 전자책(e-book)을 이용하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음악과 영상 콘텐츠처럼 전자책을 구독해서 이용하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오늘은 교보문고 대표 구독서비스 sam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 드리려 합니다. 평소 e-book 구독서비스를 고민 중이었던 분들이라면 집중하세요. 교보문고? 지식문화 구독서비스, sam 읽고 싶은 책은 많지만, 어떤 책을 사야 할 지 고민하셨다면 sam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큰 지출 없이 원하는 책을 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여러 종류의 책을 골고루 택할 수 있어 경험의 폭도 넓어질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 sam은 ‘지성과 지혜의 샘’이라는 뜻을 담은 국내 최초 e-book 구독서비스입니다. 2013년 2월 e-book 월정액 서비스 sam을 론칭한 이후 올해 10주년을 맞았는데요. 현재는 e-book뿐 아니라 오디오북같이 교보문고의 다양한 구독서비스가 sam으로 통합되었습니다. 강연·어학·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동영상 서비스, 학술논문 그리고 매월 열리는 강연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게 됐죠. 이용권 하나로 막대한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교보문고 sam은 그 자체로 지식문화 구독서비스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서점, 교보문고의 구독서비스인 만큼 sam은 e-book 구독서비스 중 보유 도서가 가장 많은데요. 국내 다양한 출판사와의 제휴를 통해 e-book 신간이 가장 발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sam의 대표 서비스인 ‘sam무제한’ 이용권은 623,339종(2023.09.20 기준)의 e-book을 볼 수 있습니다. sam은 PC, 스마트폰, 태블릿, 전용 단말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1개 ID로 최대 5대의 기기까지 시공간 제약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e-book의 장점을 극대화했는데요. 이 밖에도 전문성 있는 학술논문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어 지식 허브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나만의 독서라이프에 딱 맞는 sam 이용권 찾기 각자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있듯 독서 습관도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한 달에 2권 책 읽기가 목표지만, 또 다른 사람은 7권 읽기일 수 있죠. sam은 저마다 다른 독서 속도와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형태의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am 프리미엄’에 속하는 ‘sam2’, ‘sam3’, ‘sam12’ 요금제는 원하는 e-book을 각각 2권, 3권, 12권 볼 수 있고, ‘sam 무제한’은 e-book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평소 습관에 따라 한 달에 권수를 정해서 읽을지, 무제한으로 읽을지 자유롭게 선택하면 되죠. 또 연간 구독하면 구독비 부담을 낮출 수도 있으니, sam과 함께 독서 습관 만들기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판타지/무협이나 세계문학 같이 특정 장르를 좋아한다면 판타지/무협과 같은 특정 분야의 e-book을 무제한으로 볼 수 있는 스페셜 이용권이 제격입니다. 또한, 교보문고가 단독 기획한 태블릿 단말기와 구독 서비스 이용권이 결합한 패키지 상품도 있으니, 이북 리더기 구매를 망설이셨다면 결합 패키지를 이용해보세요. 전자책도 구독하고 싶고 종이책도 소장하고 싶다면 북모닝 이용권을 추천드립니다. 북모닝은 교보문고 북멘토가 직접 고른 이달의 북모닝 도서와 오프라인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구독서비스인데요. 북멘토가 추천한 도서뿐 아니라 원하는 e-book을 무제한으로 즐기며 한 달에 종이책 한 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종이책으로 받고 싶은 책을 sam에서 고르고 주문하면 교보문고 매장에서 바로드림으로 가져갈 수 있는데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교보문고만의 차별화된 O2O 서비스입니다. 이용권이 다양해서 어떤 걸 구독할지 고민된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홈페이지에서는 이용 기간부터 열람권 수, 결제금액까지 sam 이용권을 한눈에 비교 할 수 있죠. 이용자 마다 다른 독서 습관을 고려해, 교보문고에서 세심히 준비한 sam 이용권! 하지만 아직 내 독서 습관을 몰라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14일 무료 체험을 추천합니다. 결제 정보 입력 없이 편하게 sam 구독서비스를 사용해보고 나의 독서패턴은 확인하면 내게 맞는 요금제를 찾기 한층 쉬워지실 겁니다. 아는 만큼 즐긴다! 교보생명의 sam 이용 꿀팁✍️ 뭐든지 아는 만큼 더 많이, 더 풍족하게 즐길 수 있는 법이죠.  sam을 더 현명하게 즐기는 이용 꿀팁도 있는데요. 우선, 원하는 책을 검색하면 이 책을 sam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읽고자 하는 책이 ‘sam무제한’인지 ‘sam프리미엄’인지 미리 확인하면 내게 필요한 이용권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sam을 처음 이용해 보는 분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무료 혜택도 있습니다. 바로 30일 동안 제한 없이 62만 권의 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sam무제한’은 첫 달 무료인데요. ‘sam프리미엄’은 첫 달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 달 특가 이용 기간이 지나면 정가로 결제되니 참고해 주세요. 또, sam에는 음성으로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 서비스가 있는데 이동하거나 집안일 할 때 틀어놓으면 라디오 듣듯이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제 독서도 장비빨인 시대입니다. 교보문고 sam에서만 만날 수 있는 E-ink 전자책 전용 단말기 sam은 편하고 안정적인 독서를 가능케 해주는데요. 장시간 독서에도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특수 패널로 불을 끄고도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종이책과 같은 느낌의 화면으로 종이책 특유의 느낌까지 담았죠. 감명 깊게 읽은 구절은 밑줄 치며 읽고 싶으시다면 sam의 밑줄, 형광펜, 책갈피 등 다양한 기능으로 독서의 매력까지 놓치지 않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만의 독서 습관도 찾고 60만 종이 넘는 신간과 동영상, 오디오 콘텐츠까지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보문고 구독서비스 sam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용권 별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알려드린 팁을 참고해 딱 맞는 구독서비스를 찾아보길 바라겠습니다. 올가을에는 우리 함께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리하게 독서의 계절을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지식문화 구독서비스 ‘sam’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