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보험 넘어 건강 파트너로”…교보생명,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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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 앱으로 전국 180개 건강검진센터 간편 예약, 할인에 조건 비교 ‘한눈에’
  • 건강 관리에 보장 분석·자산 찾기·서재까지 생활밀착…”MAU 71만 돌파”

교보생명이 고객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소 2년 주기로 하는 건강검진의 예약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교보생명 통합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여러 건강검진센터의 조건과 가격을 한 눈에 비교해 보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채팅으로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또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와 연계해 전국 180여 개 주요 건강검진센터의 건강검진을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이 밖에 건강검진 가이드와 질병 정보 검색 등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는 교보생명의 보험이나 대출, 퇴직연금 상품을 보유한 고객이 대상이다.

교보생명은 2022년 9월 통합 앱을 출시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해왔다. 통합 앱 하나로 보험 뿐 아니라 퇴직연금, 대출, 신탁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교보생명의 모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통합 앱은 이 외에도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서재 서비스와 건강 및 마음 관리, 보장 분석, 숨은 자산 찾기, 영양제 추천 기능 등 일상생활에서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고도화에 힘입어 지난 6월 교보생명의 통합 앱 월간활성이용자 수(MAU)는 71만 명(모바일인덱스 기준)을 뛰어넘으며 업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월평균 기준으로 보면 MAU는 64만 명에 달하며 업계 순위는 같았다.

특히 지난달에는 회원가입자 수가 320만 명에 육박하며 통합 앱 출시 이후 역대 최대 가입자 수를 기록, 높은 사용자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아프기 전 건강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고객보장”이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험의 가입부터 유지, 지급 전 과정에서 고객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생명]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 출시 이미지
“보험 넘어 건강 파트너로”…교보생명,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 출시 통합 앱으로 전국 180개 건강검진센터 간편 예약, 할인에 조건 비교 ‘한눈에’건강 관리에 보장 분석·자산 찾기·서재까지 생활밀착…”MAU 71만 돌파” 교보생명이 고객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소 2년 주기로 하는 건강검진의 예약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교보생명 통합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여러 건강검진센터의 조건과 가격을 한 눈에 비교해 보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채팅으로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또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와 연계해 전국 180여 개 주요 건강검진센터의 건강검진을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이 밖에 건강검진 가이드와 질병 정보 검색 등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는 교보생명의 보험이나 대출, 퇴직연금 상품을 보유한 고객이 대상이다. 교보생명은 2022년 9월 통합 앱을 출시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해왔다. 통합 앱 하나로 보험 뿐 아니라 퇴직연금, 대출, 신탁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교보생명의 모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통합 앱은 이 외에도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서재 서비스와 건강 및 마음 관리, 보장 분석, 숨은 자산 찾기, 영양제 추천 기능 등 일상생활에서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고도화에 힘입어 지난 6월 교보생명의 통합 앱 월간활성이용자 수(MAU)는 71만 명(모바일인덱스 기준)을 뛰어넘으며 업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월평균 기준으로 보면 MAU는 64만 명에 달하며 업계 순위는 같았다. 특히 지난달에는 회원가입자 수가 320만 명에 육박하며 통합 앱 출시 이후 역대 최대 가입자 수를 기록, 높은 사용자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아프기 전 건강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고객보장”이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험의 가입부터 유지, 지급 전 과정에서 고객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