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교보생명, 매년 3400명 아동·청소년 ICT 인재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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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 프로그램, 취약계층 청소년 ICT 역량 제고

교보생명은 매년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청소년 약 3400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초·중학생 대상 ICT 기반 맞춤형 체험 및 언어교육 지원▲ 고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 ICT 미래인재 양성 교육 등으로 운영된다.

ICT 기반 맞춤형 체험에서는 로봇/SW코딩, 드론, AI 자율주행 등을 활용해 창의적 학습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ICT 기반 언어교육을 통해 문해력 제고를 지원한다.

ICT 미래인재 양성 교육에서는 드론 조종, 웹툰 제작 및 AI·ICT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중심의 전문 교육을 통해 자립을 뒷받침한다. 또한 산업체 탐방, 캠퍼스 투어 및 희망 문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의 과정도 지원해 실제 취업·진학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053명이 ICT 체험 및 전문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총 37명이 ICT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맺었다. 교보생명은 적성검사 및 컨설팅, 학습지원, 1 대 1 전문가 멘토링, 캠퍼스 투어, 산업체 탐방 등의 과정도 함께 연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ICT 역량을 다양한 진학 및 산업 분야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이처럼 교보생명이 아동·청소년 인재 육성에 힘쓰는 이유는 창립 철학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교보생명은 1958년 ‘국민교육진흥’과 ‘민족자본형성’이라는 이념 아래 설립됐다.

어릴 때부터 바른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사회와 국가 발전의 초석이라는 철학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 역시 창립 정신을 계승해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교보생명은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2002년 창단한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보호아동을 위한 언어교육, 진학·취업 자격증 취득, 자립 금융교육 등을 지원하는 꿈도깨비 사업을 운영 중이다.

교보생명은 매년 약 250명의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예정 청소년에게 금융 교육과 자립활동비를 지원하며, 통장 개설·저축·펀드·보험·주식 등 실제 금융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글로벌 차원의 활동도 활발하다. 2011년부터 베트남 빈칸동·앙힙면 등 낙후지역에 학교와 도서관을 건립해왔으며 라오스·미얀마·인도네시아 등지에서도 교육 인프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교보다솜이 글로벌 봉사단이 보호아동과 함께 라오스를 찾아 교실·놀이터 보수 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과 아동이 함께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소년들이 ICT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교보생명, 매년 3400명 아동·청소년 ICT 인재로 키운다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 프로그램, 취약계층 청소년 ICT 역량 제고 교보생명은 매년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청소년 약 3400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초·중학생 대상 ICT 기반 맞춤형 체험 및 언어교육 지원▲ 고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 ICT 미래인재 양성 교육 등으로 운영된다. ICT 기반 맞춤형 체험에서는 로봇/SW코딩, 드론, AI 자율주행 등을 활용해 창의적 학습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ICT 기반 언어교육을 통해 문해력 제고를 지원한다. ICT 미래인재 양성 교육에서는 드론 조종, 웹툰 제작 및 AI·ICT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중심의 전문 교육을 통해 자립을 뒷받침한다. 또한 산업체 탐방, 캠퍼스 투어 및 희망 문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의 과정도 지원해 실제 취업·진학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053명이 ICT 체험 및 전문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총 37명이 ICT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맺었다. 교보생명은 적성검사 및 컨설팅, 학습지원, 1 대 1 전문가 멘토링, 캠퍼스 투어, 산업체 탐방 등의 과정도 함께 연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ICT 역량을 다양한 진학 및 산업 분야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이처럼 교보생명이 아동·청소년 인재 육성에 힘쓰는 이유는 창립 철학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교보생명은 1958년 ‘국민교육진흥’과 ‘민족자본형성’이라는 이념 아래 설립됐다. 어릴 때부터 바른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사회와 국가 발전의 초석이라는 철학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 역시 창립 정신을 계승해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교보생명은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2002년 창단한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보호아동을 위한 언어교육, 진학·취업 자격증 취득, 자립 금융교육 등을 지원하는 꿈도깨비 사업을 운영 중이다. 교보생명은 매년 약 250명의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예정 청소년에게 금융 교육과 자립활동비를 지원하며, 통장 개설·저축·펀드·보험·주식 등 실제 금융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글로벌 차원의 활동도 활발하다. 2011년부터 베트남 빈칸동·앙힙면 등 낙후지역에 학교와 도서관을 건립해왔으며 라오스·미얀마·인도네시아 등지에서도 교육 인프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교보다솜이 글로벌 봉사단이 보호아동과 함께 라오스를 찾아 교실·놀이터 보수 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과 아동이 함께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소년들이 ICT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