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문고 POD 서비스, ‘바로출판’ 브랜드로 재탄생
- 다른 직업으로 일하고 있지만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께 추천
- 일상을 공유하고 N잡러가 될 수 있는 POD 일상집 쓰기 이벤트

혹시 지난번 소개해드린 교보문고 POD 서비스 기억하시나요? 마음속 남모르게 품었던 작가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교보문고 POD 서비스. 비용부담 없이 나만의 책을 출판할 수 있어서 원하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었는데요. 이 교보문고 POD 서비스가 더욱 간편해졌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교보문고 POD 서비스가 ‘바로출판’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재탄생됐습니다. 이 따끈따끈한 소식을 작가를 꿈꾸는 분들에게 빠르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새로워진 ‘바로출판’을 이용하면 ‘바로’ 나만의 책을 출판할 수 있으니 작가 도전을 고민하는 분들,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게다가 13주년을 맞아 이벤트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작가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여길 주목해주세요.
더욱 간편하게 나만의 책을 출판하는 교보문고 POD 서비스 ‘바로출판’

교보문고 POD 서비스는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 누구나 더욱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로출판’이라는 브랜드로 재탄생됐습니다. 무료로 부담 없이 컴퓨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바로 출판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뿐만 아니라 POD 서비스 제공 화면을 리뉴얼하는 등 개편을 통해 작가를 꿈꾸는 분들이 POD 서비스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혹시라도 POD 서비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지난번 ‘교보문고 POD 서비스’ 소개글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막연히 생각만 하던 작가의 꿈을 이뤄준 교보문고 ‘바로출판’

POD 서비스의 장점은 뜻만 있다면 손쉽게 나만의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점이죠. 실제로 교보문고 ‘바로출판’을 이용해 작가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많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승구이 작가는 작가 지망생에서 1인 출판사 대표로 북토크까지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던 승구이 작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퇴사한 후, 우연히 POD 출판 클래스를 들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꿈꿔왔던 자신만의 책, <스크래치>를 출판했어요. 이를 계기로 1인 출판사를 만들고 에세이 도서도 독립출판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김효선 작가는 POD 서비스 덕분에 평범한 치위생사에서 치과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어요. 치과 그림책을 출판하면서 현직 치과위생사들을 위한 공동 저서 출판 제의도 받고, 줌 특강과 대학교 강의도 제안받고 있다고 해요.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꿈꾸는 N잡러의 삶을 살고 있는거죠.
‘바로출판’ 작가들의 이야기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폴더에서 잠자고 있는 원고를 꺼내 보는 건 어떨까요?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 일상 공유부터 시작

작가의 꿈은 있는데, 써 둔 글은 없고.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 해야 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그런 분들에게 딱 좋은 이벤트가 마침 교보문고 ‘바로출판’에서 진행 중입니다.
‘바로출판’ 13주년을 맞아 POD로 출판하고 싶은 나만의 일상(13)집 이야기 이벤트 참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책으로 만들고 싶은 나만의 일상을 수집하기?!
- 수집한 일상을 간단한 글과 함께 SNS에 올리기?
단, #POD일상수집 #교보문고POD #바로출판 세 개 해시태그는 필수! - 올린 SNS 게시물 주소를 교보문고 ‘바로출판’ 이벤트 창 댓글에 남기기
아이패드 등 #POD일상집 쓰기에 도움이 될 만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선물도 받고, 작가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겠죠. 일석이조인 교보문고 ‘바로출판’ 13주년 이벤트, 꼭 참여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교보문고 ‘바로출판’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한층 쉬워진 교보문고 POD 서비스 ‘바로출판’을 통해 망설이지 말고 용기를 내 작가의 꿈을 펼쳐보세요. 베스트셀러 작가가 돼서 만나는 그날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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