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교보생명은 왜 교육과 농촌을 지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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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 교보생명이 교육과 농촌을 지원해온 배경에는 사람의 성장이 사회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 1958년 교육보험에서 시작한 관심은 교보문고, 꿈나무체육대회, 교보교육재단, 대산농촌재단으로 이어졌습니다.
  • 분야와 지원 방식은 달라도 사람에게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만든다는 점은 같습니다.

보험회사인 교보생명이 교육을 지원해온 이유는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심은 왜 농업과 농촌으로까지 이어졌을까요?

교보생명의 역사를 따라가 보면 교육과 농촌은 전혀 다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교육보험, 교보문고, 꿈나무체육대회, 교보교육재단, 대산농촌재단은 모두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점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교보가 사람을 키워온 방법
교육보험에서 농촌까지, 시대마다 방법은 달랐지만 중심에는 늘 ‘사람의 성장’이 있었습니다.
1958
교육보험
배울 기회를 만들다
경제적인 이유로 자녀의 진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교육과 보험을 연결했습니다.
1980
교보문고
읽고 성장할 공간을 만들다
책을 통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1985
꿈나무체육대회
가능성이 자랄 무대를 만들다
어린 선수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장의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1991
대산농촌재단
농촌의 미래를 키우다
농업 연구와 인재 육성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원했습니다.
1997
교보교육재단
참사람의 성장을 돕다
지식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와 가치를 키우는 교육을 이어왔습니다.

교보생명은 왜 처음부터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교보생명의 출발부터 교육과의 연결이 뚜렷했습니다.

1958년 신용호 창립자가 세운 회사의 이름은 지금의 교보생명이 아니라 대한교육보험이었습니다. 창립이념도 ‘국민교육진흥’과 ‘민족자본형성’이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자녀의 진학을 포기해야 했던 가정이 많던 시절, 보험으로 학자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교육보험이었습니다.

그래서 교보생명에서 교육은 회사가 커진 뒤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이라기보다, 처음부터 회사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던 주제에 가깝습니다.

배움의 기회는 책과 체육으로도 이어졌습니다

교육을 통해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려는 생각은 학교와 교과서 안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1980년 문을 연 교보문고는 누구나 책을 읽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1985년 시작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기량을 확인하고 바른 스포츠정신을 배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책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체육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지원 방식은 달랐지만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돕는다는 방향은 같았습니다.

교보교육재단은 어떤 사람을 키우려고 할까?

27.청소년 교육과 육성을 위해 설립된 교보교육재단 창립총회(1997)

교육을 통해 사람의 성장을 돕겠다는 생각은 이후 교보교육재단으로 이어졌습니다.

1997년 교보생명의 출연으로 설립된 교보교육재단은 ‘국민교육진흥’과 ‘인류문화창달’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해왔습니다.

재단이 중요하게 보는 가치는 ‘참사람 육성’입니다.

장학사업뿐 아니라 인성교육, 리더십교육, 생명교육, 교보교육대상 등을 통해 지식이나 성적만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까지 교육의 범위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교육보험이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면, 교보교육재단은 이후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것인가’까지 관심의 범위를 넓혔다고 볼 수 있습니다.

1958 · 교육보험

아이들이 어떻게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교보교육재단

우리는 어떤 사람을 키워야 할까?

교보생명은 왜 농촌까지 지원했을까?

대산농촌재단은 농업과 농촌이라는 조금 다른 분야에서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농촌의 미래를 지속가능하게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1991년 설립된 대산농촌재단은 농업 연구와 농업인 교육, 장학사업, 해외 농업연수, 농촌체험 등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재정 지원에 머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농업기술을 연구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인과 청년들이 직접 배우고 경험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농촌의 미래는 시설이나 자금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농업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사람이 있어야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보험이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했다면, 대산농촌재단은 농업인과 미래세대가 농촌의 변화를 만들어갈 기회를 넓혀왔습니다. 교육을 통해 한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려 했던 생각이 농촌에서는 농업과 지역의 미래를 이끌 사람을 키우는 방식으로 이어진 셈입니다.

교육보험부터 농촌까지, 무엇이 같을까?

교육보험과 교보문고, 꿈나무체육대회가 각각 배움의 기회와 공간, 성장의 무대를 만들었다면 두 재단은 이를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으로 이어왔습니다.

사업의 분야와 지원 방식은 다르지만,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주는 일입니다.

두 재단이 하는 일

분야는 달라도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보교육재단은 교육을 통해, 대산농촌재단은 농업과 농촌을 통해 사람의 성장과 다음 세대를 지원해왔습니다.

교보교육재단
어떤 사람을 키울 것인가

지식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참사람’의 성장을 돕습니다.

참사람 육성
인성·리더십·생명교육
교사와 교육 현장 지원
대산농촌재단
농촌의 미래를 누가 만들어갈 것인가

농업과 농촌의 변화를 이끌 사람이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만듭니다.

농업 연구 지원
농업인·청년 인재 육성
현장 교육과 농촌 체험
공통점
두 재단이 만나는 곳
결국, 사람을 키우는 일

지원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사람의 성장을 통해 사회의 변화를 만든다는 방향은 같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은 시간이 걸립니다

보험은 짧은 시간 안에 결과를 보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늘 맺은 약속이 수십 년에 걸쳐 고객의 삶을 지키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교육과 농촌을 지원하는 일도 비슷합니다.

학생 한 명을 지원하고, 농업인 한 명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해서 바로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그 사람이 성장한 뒤 또 다른 사람과 지역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교보가 교육보험에서 시작해 교육과 문화, 체육과 농촌으로 활동을 넓혀온 과정도 이런 긴 시간의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이 자랄 시간을 함께하는 것.

교보생명이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람을 키우는 일을 이어온 이유를 그 흐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교보생명 교육·농촌 지원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교보생명은 왜 교육사업을 하나요?

교보생명은 1958년 대한교육보험으로 출발할 때부터 ‘국민교육진흥’을 중요한 가치로 삼았습니다. 교육보험에서 시작된 관심은 이후 교보문고와 교보교육재단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교보교육재단은 어떤 재단인가요?

교보교육재단은 1997년 교보생명의 출연으로 설립됐습니다. 장학사업과 인성교육, 리더십교육, 생명교육 등을 통해 지식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참사람’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산농촌재단은 어떤 일을 하나요?

대산농촌재단은 농업 연구, 농업인 교육, 장학사업, 해외 농업연수, 농촌체험 등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교보교육재단과 대산농촌재단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지원 분야는 다르지만 두 재단 모두 사람의 성장에 초점을 둡니다. 교육과 농촌의 변화도 결국 그 안에서 배우고 일하는 사람에게서 시작된다는 관점이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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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뉴스룸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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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왜 교육과 농촌을 지원할까? 핵심요약 교보생명이 교육과 농촌을 지원해온 배경에는 사람의 성장이 사회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믿음이 있습니다.1958년 교육보험에서 시작한 관심은 교보문고, 꿈나무체육대회, 교보교육재단, 대산농촌재단으로 이어졌습니다.분야와 지원 방식은 달라도 사람에게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만든다는 점은 같습니다. 보험회사인 교보생명이 교육을 지원해온 이유는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심은 왜 농업과 농촌으로까지 이어졌을까요? 교보생명의 역사를 따라가 보면 교육과 농촌은 전혀 다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교육보험, 교보문고, 꿈나무체육대회, 교보교육재단, 대산농촌재단은 모두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점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교보가 사람을 키워온 방법 교육보험에서 농촌까지, 시대마다 방법은 달랐지만 중심에는 늘 ‘사람의 성장’이 있었습니다. 1958 교육보험 배울 기회를 만들다 경제적인 이유로 자녀의 진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교육과 보험을 연결했습니다. 1980 교보문고 읽고 성장할 공간을 만들다 책을 통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1985 꿈나무체육대회 가능성이 자랄 무대를 만들다 어린 선수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장의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1991 대산농촌재단 농촌의 미래를 키우다 농업 연구와 인재 육성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원했습니다. 1997 교보교육재단 참사람의 성장을 돕다 지식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와 가치를 키우는 교육을 이어왔습니다. .kyobo-timeline-wrap{ max-width:760px; margin:52px auto; font-family:inherit; } .kyobo-timeline-title{ font-size:26px; font-weight:700; line-height:1.35; margin-bottom:10px; color:#111; } .kyobo-timeline-sub{ font-size:15px; line-height:1.7; color:#666; margin-bottom:34px; } .kyobo-timeline{ position:relative; padding-left:88px; } .kyobo-timeline:before{ content:""; position:absolute; left:44px; top:10px; bottom:10px; width:1px; background:#dfe8e3; } .kyobo-timeline-item{ position:relative; margin-bottom:24px; } .kyobo-timeline-item:before{ content:""; position:absolute; left:-48px; top:18px; width:9px; height:9px; border-radius:50%; background:#0E9B49; box-shadow:0 0 0 6px #eef8f2; } .kyobo-year{ position:absolute; left:-88px; top:10px; width:34px; font-size:13px; font-weight:700; color:#0E9B49; text-align:right; } .kyobo-card{ padding:22px 24px; border:1px solid #e6ece8; border-radius:16px; background:#fff; transition:all .25s ease; } .kyobo-card:hover{ transform:translateY(-3px); box-shadow:0 10px 28px rgba(0,0,0,.06); border-color:#b9d9c6; } .kyobo-card-title{ font-size:14px; font-weight:700; color:#0E9B49; margin-bottom:5px; } .kyobo-card-copy{ font-size:20px; line-height:1.45; font-weight:700; color:#161616; margin-bottom:8px; } .kyobo-card-desc{ font-size:15px; line-height:1.7; color:#666; } @media(max-width:600px){ .kyobo-timeline-wrap{ margin:38px 0; } .kyobo-timeline-title{ font-size:22px; } .kyobo-timeline{ padding-left:57px; } .kyobo-timeline:before{ left:22px; } .kyobo-timeline-item:before{ left:-39px; } .kyobo-year{ left:-57px; width:25px; font-size:11px; } .kyobo-card{ padding:18px; border-radius:14px; } .kyobo-card-copy{ font-size:18px; } } 교보생명은 왜 처음부터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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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농촌재단은 농업과 농촌이라는 조금 다른 분야에서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농촌의 미래를 지속가능하게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1991년 설립된 대산농촌재단은 농업 연구와 농업인 교육, 장학사업, 해외 농업연수, 농촌체험 등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재정 지원에 머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농업기술을 연구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인과 청년들이 직접 배우고 경험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농촌의 미래는 시설이나 자금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농업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사람이 있어야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보험이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했다면, 대산농촌재단은 농업인과 미래세대가 농촌의 변화를 만들어갈 기회를 넓혀왔습니다. 교육을 통해 한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려 했던 생각이 농촌에서는 농업과 지역의 미래를 이끌 사람을 키우는 방식으로 이어진 셈입니다. 교육보험부터 농촌까지, 무엇이 같을까? 교육보험과 교보문고, 꿈나무체육대회가 각각 배움의 기회와 공간, 성장의 무대를 만들었다면 두 재단은 이를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으로 이어왔습니다. 사업의 분야와 지원 방식은 다르지만,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주는 일입니다. 두 재단이 하는 일 분야는 달라도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보교육재단은 교육을 통해, 대산농촌재단은 농업과 농촌을 통해 사람의 성장과 다음 세대를 지원해왔습니다. 교보교육재단 어떤 사람을 키울 것인가 지식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참사람’의 성장을 돕습니다. • 참사람 육성 • 인성·리더십·생명교육 • 교사와 교육 현장 지원 대산농촌재단 농촌의 미래를 누가 만들어갈 것인가 농업과 농촌의 변화를 이끌 사람이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만듭니다. • 농업 연구 지원 • 농업인·청년 인재 육성 • 현장 교육과 농촌 체험 공통점 두 재단이 만나는 곳 결국, 사람을 키우는 일 지원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사람의 성장을 통해 사회의 변화를 만든다는 방향은 같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은 시간이 걸립니다 보험은 짧은 시간 안에 결과를 보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늘 맺은 약속이 수십 년에 걸쳐 고객의 삶을 지키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교육과 농촌을 지원하는 일도 비슷합니다. 학생 한 명을 지원하고, 농업인 한 명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해서 바로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그 사람이 성장한 뒤 또 다른 사람과 지역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교보가 교육보험에서 시작해 교육과 문화, 체육과 농촌으로 활동을 넓혀온 과정도 이런 긴 시간의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이 자랄 시간을 함께하는 것. 교보생명이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람을 키우는 일을 이어온 이유를 그 흐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교보생명 교육·농촌 지원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교보생명은 왜 교육사업을 하나요? 교보생명은 1958년 대한교육보험으로 출발할 때부터 ‘국민교육진흥’을 중요한 가치로 삼았습니다. 교육보험에서 시작된 관심은 이후 교보문고와 교보교육재단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교보교육재단은 어떤 재단인가요? 교보교육재단은 1997년 교보생명의 출연으로 설립됐습니다. 장학사업과 인성교육, 리더십교육, 생명교육 등을 통해 지식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참사람’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산농촌재단은 어떤 일을 하나요? 대산농촌재단은 농업 연구, 농업인 교육, 장학사업, 해외 농업연수, 농촌체험 등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교보교육재단과 대산농촌재단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지원 분야는 다르지만 두 재단 모두 사람의 성장에 초점을 둡니다. 교육과 농촌의 변화도 결국 그 안에서 배우고 일하는 사람에게서 시작된다는 관점이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kyobo-related-content-2 { max-width: 760px; margin: 24px auto 30px; font-family: Pretendard,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box-sizing: border-box; } #kyobo-related-content-2 * { box-sizing: border-box; } #kyobo-related-content-2 .intro { margin-bottom: 16px; color: #666; font-size: 15px; line-height: 1.65; letter-spacing: -0.03em; word-break: keep-all; } #kyobo-related-content-2 .card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minmax(0, 1fr)); gap: 14px; } #kyobo-related-content-2 .card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justify-content: space-between; min-height: 190px; padding: 22px 20px; background: #f7faf8; border: 1px solid #e2e9e6; border-radius: 16px; color: inherit !important; text-decoration: none !important; transition: transform .2s ease, border-color .2s ease; } #kyobo-related-content-2 .card:hover { transform: translateY(-3px); border-color: #00856a; } #kyobo-related-content-2 .category { margin-bottom: 11px; color: #00856a;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kyobo-related-content-2 .title { margin: 0 0 12px; color: #222; font-size: 18px; font-weight: 800; line-height: 1.5; letter-spacing: -0.04em; word-break: keep-all; } #kyobo-related-content-2 .desc { margin: 0; color: #666; font-size: 14px; line-height: 1.65; letter-spacing: -0.03em; word-break: keep-all; } #kyobo-related-content-2 .arrow { margin-top: 20px; color: #00856a; font-size: 14px; font-weight: 700; } @media screen and (max-width: 600px) { #kyobo-related-content-2 { margin: 18px 0 20px; } #kyobo-related-content-2 .intro { margin-bottom: 13px; font-size: 14px; } #kyobo-related-content-2 .cards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12px; } #kyobo-related-content-2 .card { min-height: auto; padding: 20px 18px; } #kyobo-related-content-2 .title { font-size: 17px; } } 교보의 ‘사람을 키우는 일’을 더 만나보세요 BRAND STORY 교보생명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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