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기록보다 완주, 완주보다 동행! 2026 교보로런 현장을 가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주소복사
  • 2만여 명의 러너가 채운 광화문,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 서울 도심을 가로지른 10km·21km 레이스의 뜨거운 현장
  • “기록보다 완주, 완주보다 동행!” FP와 고객이 함께 달리며 의미 더해

4월 5일 일요일 이른 아침. 도시가 채 깨어나기도 전에 광화문 일대는 이미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에 참가한 약 2만여 명의 러너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평소라면 출근길 발걸음으로 분주했을 광화문 거리가, 이날만큼은 저마다의 페이스로 달리는 사람들의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생명보험이 마라톤을 닮은 이유

Image

교보생명은 이번 대회의 메인 파트너사로 함께했습니다. 보험회사인 교보생명이 마라톤 대회와 손을 잡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흔히 ‘인생’을 ‘달리기’에 비유하듯, 고객의 삶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끝까지 함께하는 생명보험의 가치를 알리고, 올바른 보험영업 문화를 전파하기 위함입니다.

교보생명이 마라톤과도 같은 고객의 긴 인생 여정에서, FP가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고객과 끝까지 동행한다는 의미를 전하기 위해 이번 대회가 마련되었습니다.

광화문을 가득 채운 러너들, 도심을 가로지르다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까지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회인 만큼, 첫 레이스인 서울 대회의 열기는 남달랐습니다.

이번 레이스는 서울 도심을 순환하는 10km 코스와 주요 간선도로를 거쳐 올림픽공원까지 이어지는 21km 하프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교보로런 수정

이른 아침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참가자들로 광화문 광장은 금세 활기를 띠었습니다. 러닝복 차림으로 몸을 풀고, 함께 온 동료와 손을 맞잡으며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에서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Image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무대에 오른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한 명도 다치지 말고, 부상 없이 마라톤을 완주하시길 바랍니다”며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말을 건넸습니다.

교보생명 전속모델인 배우 정해인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는 “이처럼 뜻깊은 마라톤 대회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러너들에게 힘을 보탰고, 이날 21km 하프 코스를 직접 완주하기도 했습니다.

Image

모든 준비가 끝나고, 2만여 명의 러너들이 출발선에 섰습니다. 선두에는 한국중·고육상연맹 소속 선수들이 자리했고, 이들이 질주를 시작하자 뒤이어 러너들도 물결처럼 광화문 거리를 채워 나갔습니다.

Image

숭례문을 지나 시청 앞을 돌고, 동대문을 거쳐 올림픽공원까지. 2만여 명의 발이 서울 도심 곳곳을 힘차게 누볐죠.

Image

교보생명 응원단 “우리 함께 끝까지!”

러너들이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동안, 코스 곳곳에는 교보생명 FP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응원단이 포진해 있었습니다. 5km 급수대부터 15km 구간까지, “우리 함께 끝까지!”를 외치며 대회 참가자들의 완주에 힘을 보탰습니다.

교보로런 수정

초반 광화문의 들뜬 열기가 가라앉을 즈음, 레이스는 본격적인 승부처로 접어들었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풍선을 단 FP들이 고객 곁에 바짝 붙어 속도를 조율하며 함께 달렸고, 숨이 차오르는 구간에서는 말 대신 눈빛과 보폭으로 서로를 다독였습니다.

기록을 겨루는 레이스였지만,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완주’가 유일한 목표였습니다.

교보로런

응원단의 환호를 받으며 결승점에 하나둘 도착한 참가자들은 완주의 기쁨을 만끽하며 행사 부스로 향했습니다. 광화문글판을 활용한 포토월 앞에는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러너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완주세컷’ 포토 키오스크에서는 저마다 완주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교보로런 수정
교보로런

페이스메이커가 된 FP, 고객과 나란히 결승선을 넘다

이번 대회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FP-고객 동행 마라톤’이었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풍선을 단 교보생명 FP와 고객 150여 명이 함께 레이스에 도전한 건데요.

Image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조대규 사장 역시 교보로런 그룹과 함께 레이스에 나섰습니다. FP, 고객들과 함께 10km 코스를 달리며 보험의 의미를 몸소 보여준 것은 물론, 결승선에서는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완주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죠.

직접 마라톤을 완주한 FP와 고객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줬을까요? 교보생명 뉴스룸이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교보생명 매향FP지점 방희식 FP 명예이사 & 우수고객 이규백 대표

Image

Q. 함께 마라톤을 완주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방희식 FP 명예이사: 고객과 함께 완주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게 돼 기쁩니다. 고객이 인생 레이스를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늘 곁을 지키는 설계사가 되겠습니다.

이규백 대표: 교보생명과 처음에는 고객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지금은 인생의 파트너십으로 회사 경영과 인생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레이스는 누군가 곁에서 동행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금 느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Q. 좋은 FP와 좋은 페이스메이커의 공통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방희식 FP 명예이사: 페이스메이커는 한 선수의 마라톤 전 과정을 케어해주는 역할을 하잖아요. FP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보험 그 이상의 가치로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케어한다는 점에서요. 저 역시 31년간 FP로 일하면서 세월이 흐를수록 단순한 보험 설계가 아닌, 고객의 인생 목표와 꿈을 이루는 데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학습을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교보생명 도곡FP지점 채희선 FP & 우수고객 박새롬

Image

Q. 함께 마라톤을 완주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채희선 FP: 너무너무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서로 파이팅을 외치며 완주를 목표로 뛰니까 훨씬 의미가 깊었어요. 오늘 기록이 1시간 5분 정도 나왔는데요, 원래 고객님이 저보다 훨씬 잘 뛰시거든요. 오늘은 제 페이스에 맞춰주셨는데, 제가 페이스메이커를 해드렸어야 하는데 오히려 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셨네요. 하하.

박새롬 고객: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서울 도심을 언제 또 달려보겠나 싶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정말 좋아하는 채희선 설계사와 함께 달릴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저희가 러닝 크루도 함께하면서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거든요. 같이 완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Q. FP와 페이스메이커, 어떤 부분이 닮아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채희선 FP: 보험은 인생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잖아요. FP는 고객이 그 만약을 마주쳤을 때 당황하거나 좌절하지 않도록 도와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고객의 뒤에 서 있으면서도 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고객의 인생 전반을 살펴볼 수 있으니까요.

페이스메이커 역시 마찬가지예요. 때론 가까이서, 때론 뒤에서 선수를 받쳐주며 완주를 돕죠. 그런 점에서 FP와 페이스메이커는 참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하인드 컷! 신창재 의장의 깜짝 방문

교보로런 신창재의장
교보로런 신창재의장 1

이날, 포토월 앞에서는 또 하나의 특별한 장면이 펼쳐졌는데요.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결승선을 통과한 FP와 고객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이들을 직접 맞이한 것입니다. 그는 “오늘 여러분이 고객과 함께 완주하신 것 자체가 교보생명의 상부상조 정신을 그대로 보여주신 것”이라며 동행의 의미를 짚었습니다.

신창재 의장은 평소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곤 했는데요.

신 의장은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도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한데, 고객이 역경을 극복하고 인생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사와 설계사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교보로런 11 추가

각자의 고객과 나란히 결승선을 넘은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페이스메이커 풍선을 달고 함께 뛴 그 발걸음이야말로, 교보생명이 이 마라톤을 함께한 이유 그 자체 아닐까요?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보험 가입부터 보장 유지, 보험금 지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보장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록보다 완주, 완주보다 동행! 2026 교보로런 현장을 가다 2만여 명의 러너가 채운 광화문,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서울 도심을 가로지른 10km·21km 레이스의 뜨거운 현장“기록보다 완주, 완주보다 동행!” FP와 고객이 함께 달리며 의미 더해 4월 5일 일요일 이른 아침. 도시가 채 깨어나기도 전에 광화문 일대는 이미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에 참가한 약 2만여 명의 러너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평소라면 출근길 발걸음으로 분주했을 광화문 거리가, 이날만큼은 저마다의 페이스로 달리는 사람들의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생명보험이 마라톤을 닮은 이유 교보생명은 이번 대회의 메인 파트너사로 함께했습니다. 보험회사인 교보생명이 마라톤 대회와 손을 잡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흔히 ‘인생’을 ‘달리기’에 비유하듯, 고객의 삶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끝까지 함께하는 생명보험의 가치를 알리고, 올바른 보험영업 문화를 전파하기 위함입니다. 교보생명이 마라톤과도 같은 고객의 긴 인생 여정에서, FP가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고객과 끝까지 동행한다는 의미를 전하기 위해 이번 대회가 마련되었습니다. 광화문을 가득 채운 러너들, 도심을 가로지르다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까지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회인 만큼, 첫 레이스인 서울 대회의 열기는 남달랐습니다. 이번 레이스는 서울 도심을 순환하는 10km 코스와 주요 간선도로를 거쳐 올림픽공원까지 이어지는 21km 하프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참가자들로 광화문 광장은 금세 활기를 띠었습니다. 러닝복 차림으로 몸을 풀고, 함께 온 동료와 손을 맞잡으며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에서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무대에 오른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한 명도 다치지 말고, 부상 없이 마라톤을 완주하시길 바랍니다”며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말을 건넸습니다. 교보생명 전속모델인 배우 정해인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는 “이처럼 뜻깊은 마라톤 대회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러너들에게 힘을 보탰고, 이날 21km 하프 코스를 직접 완주하기도 했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2만여 명의 러너들이 출발선에 섰습니다. 선두에는 한국중·고육상연맹 소속 선수들이 자리했고, 이들이 질주를 시작하자 뒤이어 러너들도 물결처럼 광화문 거리를 채워 나갔습니다. 숭례문을 지나 시청 앞을 돌고, 동대문을 거쳐 올림픽공원까지. 2만여 명의 발이 서울 도심 곳곳을 힘차게 누볐죠. 교보생명 응원단 “우리 함께 끝까지!” 러너들이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동안, 코스 곳곳에는 교보생명 FP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응원단이 포진해 있었습니다. 5km 급수대부터 15km 구간까지, “우리 함께 끝까지!”를 외치며 대회 참가자들의 완주에 힘을 보탰습니다. 초반 광화문의 들뜬 열기가 가라앉을 즈음, 레이스는 본격적인 승부처로 접어들었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풍선을 단 FP들이 고객 곁에 바짝 붙어 속도를 조율하며 함께 달렸고, 숨이 차오르는 구간에서는 말 대신 눈빛과 보폭으로 서로를 다독였습니다. 기록을 겨루는 레이스였지만,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완주’가 유일한 목표였습니다. 응원단의 환호를 받으며 결승점에 하나둘 도착한 참가자들은 완주의 기쁨을 만끽하며 행사 부스로 향했습니다. 광화문글판을 활용한 포토월 앞에는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러너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완주세컷’ 포토 키오스크에서는 저마다 완주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페이스메이커가 된 FP, 고객과 나란히 결승선을 넘다 이번 대회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FP-고객 동행 마라톤’이었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풍선을 단 교보생명 FP와 고객 150여 명이 함께 레이스에 도전한 건데요.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조대규 사장 역시 교보로런 그룹과 함께 레이스에 나섰습니다. FP, 고객들과 함께 10km 코스를 달리며 보험의 의미를 몸소 보여준 것은 물론, 결승선에서는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완주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죠. 직접 마라톤을 완주한 FP와 고객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줬을까요? 교보생명 뉴스룸이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교보생명 매향FP지점 방희식 FP 명예이사 & 우수고객 이규백 대표 Q. 함께 마라톤을 완주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방희식 FP 명예이사: 고객과 함께 완주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게 돼 기쁩니다. 고객이 인생 레이스를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늘 곁을 지키는 설계사가 되겠습니다. 이규백 대표: 교보생명과 처음에는 고객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지금은 인생의 파트너십으로 회사 경영과 인생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레이스는 누군가 곁에서 동행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금 느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Q. 좋은 FP와 좋은 페이스메이커의 공통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방희식 FP 명예이사: 페이스메이커는 한 선수의 마라톤 전 과정을 케어해주는 역할을 하잖아요. FP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보험 그 이상의 가치로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케어한다는 점에서요. 저 역시 31년간 FP로 일하면서 세월이 흐를수록 단순한 보험 설계가 아닌, 고객의 인생 목표와 꿈을 이루는 데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학습을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교보생명 도곡FP지점 채희선 FP & 우수고객 박새롬 Q. 함께 마라톤을 완주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채희선 FP: 너무너무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서로 파이팅을 외치며 완주를 목표로 뛰니까 훨씬 의미가 깊었어요. 오늘 기록이 1시간 5분 정도 나왔는데요, 원래 고객님이 저보다 훨씬 잘 뛰시거든요. 오늘은 제 페이스에 맞춰주셨는데, 제가 페이스메이커를 해드렸어야 하는데 오히려 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셨네요. 하하. 박새롬 고객: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서울 도심을 언제 또 달려보겠나 싶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정말 좋아하는 채희선 설계사와 함께 달릴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저희가 러닝 크루도 함께하면서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거든요. 같이 완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Q. FP와 페이스메이커, 어떤 부분이 닮아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채희선 FP: 보험은 인생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잖아요. FP는 고객이 그 만약을 마주쳤을 때 당황하거나 좌절하지 않도록 도와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고객의 뒤에 서 있으면서도 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고객의 인생 전반을 살펴볼 수 있으니까요. 페이스메이커 역시 마찬가지예요. 때론 가까이서, 때론 뒤에서 선수를 받쳐주며 완주를 돕죠. 그런 점에서 FP와 페이스메이커는 참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하인드 컷! 신창재 의장의 깜짝 방문 이날, 포토월 앞에서는 또 하나의 특별한 장면이 펼쳐졌는데요.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결승선을 통과한 FP와 고객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이들을 직접 맞이한 것입니다. 그는 “오늘 여러분이 고객과 함께 완주하신 것 자체가 교보생명의 상부상조 정신을 그대로 보여주신 것”이라며 동행의 의미를 짚었습니다. 신창재 의장은 평소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곤 했는데요. 신 의장은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도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한데, 고객이 역경을 극복하고 인생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사와 설계사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각자의 고객과 나란히 결승선을 넘은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페이스메이커 풍선을 달고 함께 뛴 그 발걸음이야말로, 교보생명이 이 마라톤을 함께한 이유 그 자체 아닐까요?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보험 가입부터 보장 유지, 보험금 지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보장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