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

베일 속 3기 사내벤처 주인공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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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규 사내벤처 막바지에 이르러, 마지막까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교보 3기 사내벤처인데요.
지난 1, 2기 보다 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번 3기는 두 기수를 거쳐온 지원 역량과 노하우가 돋보인는 기수입니다.

사내벤처4기 01

3기가 역대급 기수인 이유

  1. 전 팀 창업진흥원 지원 사업 선정 완료
    모든 팀이 창업진흥원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및 창업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각 1.2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습니다.
  2. 자회사도 함께, 통합 사내벤처
    자회사인 교보증권의 사내벤처도 동참해 더욱 풍성합니다.
  3. 요즘 뜨는 헬스케어&시니어케어
    누구나 써보고 싶은 놀라운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내벤처4기 02

지난 17일에는 최종 데모데이를 약 3개월 남겨두고 중간 데모데이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어떤 팀이, 어떤 사업을, 얼마나 준비해 왔는지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였는데요.
누가 어떤 서비스를 준비 중인지 알아볼까요?

사내벤처4기 03

○ 트레비앙 (서비스명 : 트레비앙)

– 문형철 CEO(신사업기획팀), 신민우 CTO(디지털혁신기획팀), 김현창 CSO(관계사업무지원팀)

사내벤처4기 04

뭐든 꼼꼼하게 따져보고 소비하는 사람들도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은 입소문이나 광고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약학·의학·영양학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영역이기에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사내벤처4기 05

이런 분들을 위해 개발한 ‘트레비앙’은 건강검진 결과, 최근 복약 정보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해 주는데요.
이외에 복약 알림 서비스와 약국 즐겨찾기, 처방전 사전예약 서비스 등 새로운 기능 또한 다양합니다.

사내벤처4기 06

○ 119 (서비스명 : 뇌타민)

– 김정환 CEO(다산FP지점), 조규리 CMO(안양제일FP지점)

사내벤처4기 07

22년 입사 동기 둘이서 팀을 이룬 ‘119‘는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자식들의 마음을 서비스에 담았습니다.
부모님의 음성만으로 치매 위험도 및 기분 상태를 예측하는 서비스인데요.

사내벤처4기 08

고도화된 AI 음성분석 기술로 경도 인지 장애 단계부터 발견이 가능하다고 하니, 부모님께 어렵게 치매 검사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되겠죠?

사내벤처4기 09

○ Dolba.U (팀명 : 넥스트도어)

– 김태권 CEO (둔산FP지원단)

사내벤처4기 10

‘돌봄’은 워킹맘, 워킹대디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부모님 부양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요.
‘돌바유’는 옆집 이웃처럼 부모님의 병원 방문과 가사 일을 도와주는 부모님 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앞에 소개해드린 ‘뇌타민’과 함께라면 우리 모두 효자, 효녀가 될 수 있겠죠?

사내벤처4기 11

○ 위그린 (팀명 : 위그린)

– 이청걸 CEO(다윈서비스센터), 박명석 CSO(오픈이노베이션팀), 김남보 CMO(경영감사팀)

사내벤처4기 12

위그린에서는 사람이 아닌 ‘식물’을 케어합니다. 식물을 들이는 족족 초록별로 보내는 많은 식집사들을 위한 서비스이죠.
식물 전문가의 방문 토털 관리를 통해 분갈이부터 병충해까지 해결해 드리고, 원예 체험 클래스도 운영합니다.
또 공급자로 참여하는 시민정원사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죠.

사내벤처4기 13
사내벤처4기 14

○ 핀머스 (팀명 : 마켓플레이스)

– 교보증권 디지털자산BZ파트 남민우 파트장, 조윤현 대리, 전형구 대리

사내벤처4기 15

“언제까지 주식만 하실 건가요?”
핀머스에서는 일부 대형 증권사와 VIP 고객에게만 열려 있던 다양한 금융상품을 유통합니다. 안정적이고도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상품을 엄선해 차별화된 자산관리를 지원하죠.

누구나 한 번 이용해 보고 싶은 서비스만 가득한데요.
사내벤처 3기는 오는 10월 예정된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화 여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사내벤처 여러분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무더운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규 사내벤처 막바지에 이르러, 마지막까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교보 3기 사내벤처인데요.지난 1, 2기 보다 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번 3기는 두 기수를 거쳐온 지원 역량과 노하우가 돋보인는 기수입니다. 3기가 역대급 기수인 이유 전 팀 창업진흥원 지원 사업 선정 완료모든 팀이 창업진흥원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및 창업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각 1.2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습니다. 자회사도 함께, 통합 사내벤처자회사인 교보증권의 사내벤처도 동참해 더욱 풍성합니다. 요즘 뜨는 헬스케어&시니어케어누구나 써보고 싶은 놀라운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난 17일에는 최종 데모데이를 약 3개월 남겨두고 중간 데모데이를 열었습니다.그동안 어떤 팀이, 어떤 사업을, 얼마나 준비해 왔는지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였는데요.누가 어떤 서비스를 준비 중인지 알아볼까요? ○ 트레비앙 (서비스명 : 트레비앙) – 문형철 CEO(신사업기획팀), 신민우 CTO(디지털혁신기획팀), 김현창 CSO(관계사업무지원팀) 뭐든 꼼꼼하게 따져보고 소비하는 사람들도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은 입소문이나 광고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약학·의학·영양학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영역이기에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개발한 ‘트레비앙’은 건강검진 결과, 최근 복약 정보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해 주는데요.이외에 복약 알림 서비스와 약국 즐겨찾기, 처방전 사전예약 서비스 등 새로운 기능 또한 다양합니다. ○ 119 (서비스명 : 뇌타민) – 김정환 CEO(다산FP지점), 조규리 CMO(안양제일FP지점) 22년 입사 동기 둘이서 팀을 이룬 ‘119‘는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자식들의 마음을 서비스에 담았습니다.부모님의 음성만으로 치매 위험도 및 기분 상태를 예측하는 서비스인데요. 고도화된 AI 음성분석 기술로 경도 인지 장애 단계부터 발견이 가능하다고 하니, 부모님께 어렵게 치매 검사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되겠죠? ○ Dolba.U (팀명 : 넥스트도어) – 김태권 CEO (둔산FP지원단) ‘돌봄’은 워킹맘, 워킹대디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부모님 부양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요.‘돌바유’는 옆집 이웃처럼 부모님의 병원 방문과 가사 일을 도와주는 부모님 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앞에 소개해드린 ‘뇌타민’과 함께라면 우리 모두 효자, 효녀가 될 수 있겠죠? ○ 위그린 (팀명 : 위그린) – 이청걸 CEO(다윈서비스센터), 박명석 CSO(오픈이노베이션팀), 김남보 CMO(경영감사팀) 위그린에서는 사람이 아닌 ‘식물’을 케어합니다. 식물을 들이는 족족 초록별로 보내는 많은 식집사들을 위한 서비스이죠.식물 전문가의 방문 토털 관리를 통해 분갈이부터 병충해까지 해결해 드리고, 원예 체험 클래스도 운영합니다.또 공급자로 참여하는 시민정원사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죠. ○ 핀머스 (팀명 : 마켓플레이스) – 교보증권 디지털자산BZ파트 남민우 파트장, 조윤현 대리, 전형구 대리 “언제까지 주식만 하실 건가요?”핀머스에서는 일부 대형 증권사와 VIP 고객에게만 열려 있던 다양한 금융상품을 유통합니다. 안정적이고도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상품을 엄선해 차별화된 자산관리를 지원하죠. 누구나 한 번 이용해 보고 싶은 서비스만 가득한데요.사내벤처 3기는 오는 10월 예정된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화 여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사내벤처 여러분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