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6

꿈 나와라 뚝딱!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진천선수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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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생명의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
  • 꿈도깨비와 탁구 체육꿈나무들의 진천선수촌 체험
  • 탁구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이 함께한 탁구 체험 & 일일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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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6일 토요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바로 대한탁구협회와 교보생명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가 함께하는 진천 선수촌 체험 행사’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이번 행사에는 교보생명 스포츠용품 지원사업에 함께하고 있는 선단초와 영남초 소속의 탁구 체육꿈나무 13명과 꿈도깨비 참여 아동 23명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수들을 만나기 위해 남자 탁구 국가대표 주세혁 감독님과 여자 탁구 국가대표 오광헌 감독님을 비롯해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모였다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을 교보생명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꿈나무 선수들의 우상! 국가대표 훈련 특별 참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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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성웅성 옹기종기 무엇을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요. 바로 우리나라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찐 연습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주세혁, 오광헌 감독님의 구령으로 시작된 훈련에 눈빛을 반짝이며 집중하기 시작했고, 빠르고 파워풀한 랠리에 모두 넋이 나간 듯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탁구 체육꿈나무 선수들은 소중한 순간을 놓칠세라 얼른 핸드폰을 꺼내 우상들의 훈련 장면을 영상으로 담기도 했죠.

선수들과의 설레는 만남, 아이들 가슴에 남을 특별한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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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수들의 모습에 반해 사인받을 기념 라켓을 손에 안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훈련이 끝나자 선수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신유빈 선수, 서효원 선수, 주세혁 감독님 등 탁구에 관심 있는 친구라면 모두 알만한 유명 선수들이 함께했습니다.

몇몇 선수들이 열심히 사인받고 사진 찍는 아이들이 귀여웠는지 “내가 누군지 아니?”라며 짓궂은 질문을 하자 감독님이 선수들에게 “아이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얼른 유명한 선수가 돼라”고 뼈 때리는 말씀을 날리셔서 웃음바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신유빈 선수는 다들 잘 알고 있겠죠? 어릴 때부터 탁구 신동으로 스타킹, 무한도전 등 TV 예능에도 많이 나왔으며, 얼마 전 도쿄 올림픽에서도 최고령 니샤렌 선수(만 58세)와 접전을 벌인 걸로 유명한데요.

신유빈 선수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을까요? 그것도 심지어 처음 출전할 때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 학년 우승을 차지해 ‘전관왕’이라는 진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신유빈 선수가 최초이자 유일하게 갖고 있는 대단한 기록이지. 꼬꼬마 꿈나무 선수 때부터 인연을 맺어온 선수가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열정을 핑퐁! 신나는 탁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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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초와 영남초 탁구부 체육꿈나무 선수들은 물론이고, 탁구를 한 번도 쳐보지 않았던 꿈도깨비까지 탁구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님에게 직접 탁구를 배우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나게 몸을 푼 꿈도깨비들은 탁구의 기본인 포핸드를 배우고, 포핸드 스윙으로 직접 테이블에서 공을 받아쳐보기도 하며 탁구의 매력에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을 함께 했습니다. 이날 실제로 탁구에 관심과 재능을 보인 아이들은 진로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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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탁구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춘 선단초, 영남초 탁구부 모두 멋진 랠리를 보여줬습니다.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아이들의 모습은 어쩐지 평소보다 더욱 진지하고 프로패셔널해 보였는데요. 훈련에 임하는 체육꿈나무 선수의 모습에서 미래에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있을 모습이 떠오르는 것 같아 보입니다. 누구보다 탁구에 진심인 우리 체육꿈나무 선수들의 열정에 주세혁 감독님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꿈도깨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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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는 트레이닝센터 견학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곳곳에 묻어 있는 진천선수촌 체험을 함께한 아이들은 새로운 경험에 대한 신기함과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동경심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대표로 인사할 친구를 묻는 감독님의 말씀에 너 나 할 것 없이 손을 번쩍 드는 친구 모두들 지금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멋지게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후면 202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열리는데, 대회장에서 더더욱 성장한 우리 체육꿈나무 친구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교보생명의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꿈도깨비와 탁구 체육꿈나무들의 진천선수촌 체험탁구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이 함께한 탁구 체험 & 일일 레슨 지난 5월 6일 토요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바로 대한탁구협회와 교보생명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가 함께하는 ‘진천 선수촌 체험 행사’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이번 행사에는 교보생명 스포츠용품 지원사업에 함께하고 있는 선단초와 영남초 소속의 탁구 체육꿈나무 13명과 꿈도깨비 참여 아동 23명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수들을 만나기 위해 남자 탁구 국가대표 주세혁 감독님과 여자 탁구 국가대표 오광헌 감독님을 비롯해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모였다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을 교보생명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꿈나무 선수들의 우상! 국가대표 훈련 특별 참관 시간 웅성웅성 옹기종기 무엇을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요. 바로 우리나라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찐 연습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주세혁, 오광헌 감독님의 구령으로 시작된 훈련에 눈빛을 반짝이며 집중하기 시작했고, 빠르고 파워풀한 랠리에 모두 넋이 나간 듯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탁구 체육꿈나무 선수들은 소중한 순간을 놓칠세라 얼른 핸드폰을 꺼내 우상들의 훈련 장면을 영상으로 담기도 했죠. 선수들과의 설레는 만남, 아이들 가슴에 남을 특별한 추억 만들기 멋진 선수들의 모습에 반해 사인받을 기념 라켓을 손에 안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훈련이 끝나자 선수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신유빈 선수, 서효원 선수, 주세혁 감독님 등 탁구에 관심 있는 친구라면 모두 알만한 유명 선수들이 함께했습니다. 몇몇 선수들이 열심히 사인받고 사진 찍는 아이들이 귀여웠는지 “내가 누군지 아니?”라며 짓궂은 질문을 하자 감독님이 선수들에게 “아이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얼른 유명한 선수가 돼라”고 뼈 때리는 말씀을 날리셔서 웃음바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신유빈 선수는 다들 잘 알고 있겠죠? 어릴 때부터 탁구 신동으로 스타킹, 무한도전 등 TV 예능에도 많이 나왔으며, 얼마 전 도쿄 올림픽에서도 최고령 니샤렌 선수(만 58세)와 접전을 벌인 걸로 유명한데요. 신유빈 선수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을까요? 그것도 심지어 처음 출전할 때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 학년 우승을 차지해 ‘전관왕’이라는 진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신유빈 선수가 최초이자 유일하게 갖고 있는 대단한 기록이지. 꼬꼬마 꿈나무 선수 때부터 인연을 맺어온 선수가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열정을 핑퐁! 신나는 탁구교실! 선단초와 영남초 탁구부 체육꿈나무 선수들은 물론이고, 탁구를 한 번도 쳐보지 않았던 꿈도깨비까지 탁구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님에게 직접 탁구를 배우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나게 몸을 푼 꿈도깨비들은 탁구의 기본인 포핸드를 배우고, 포핸드 스윙으로 직접 테이블에서 공을 받아쳐보기도 하며 탁구의 매력에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을 함께 했습니다. 이날 실제로 탁구에 관심과 재능을 보인 아이들은 진로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하기도 했죠! 이미 탁구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춘 선단초, 영남초 탁구부 모두 멋진 랠리를 보여줬습니다.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아이들의 모습은 어쩐지 평소보다 더욱 진지하고 프로패셔널해 보였는데요. 훈련에 임하는 체육꿈나무 선수의 모습에서 미래에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있을 모습이 떠오르는 것 같아 보입니다. 누구보다 탁구에 진심인 우리 체육꿈나무 선수들의 열정에 주세혁 감독님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꿈도깨비 체험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는 트레이닝센터 견학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곳곳에 묻어 있는 진천선수촌 체험을 함께한 아이들은 새로운 경험에 대한 신기함과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동경심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대표로 인사할 친구를 묻는 감독님의 말씀에 너 나 할 것 없이 손을 번쩍 드는 친구 모두들 지금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멋지게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후면 202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열리는데, 대회장에서 더더욱 성장한 우리 체육꿈나무 친구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