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3

지구를 위한 작은 습관 키우기! 교보생명과 환경부와 함께한 ‘2023 지구하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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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하다 페스티벌, Know & How for Earth
  • ‘지구를 위해, 우리를 위해’ 생생한 페스티벌 현장 후기
  • 작은 실천부터! ‘포어스’ 어플로 재미있게 참여하는 환경 보호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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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위기시계’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환경전문가들이 환경오염에 따른 인류 생존의 위기 정도를 시간으로 표시한 건데요. 이 시계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환경 위기 시간은 오후 9시 28분입니다. 12시에 가까울수록 생존 가능성이 낮아지는 만큼, 우리나라도 위험한 수준에 처해 있는 상황이죠.

사실 요즘 날씨를 보며 기후가 예전과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 텐데요. 올여름만 해도 물난리로 난리도 아니었죠. 이처럼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를 직접 겪은 만큼, 환경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지킬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교보생명이 직접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다녀왔는데요. 환경 보호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여러 가지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에 안타깝게 방문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오늘은 교보생명이 지구하다 페스티벌 현장 곳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떠나볼까요?

지구하다 페스티벌, Know & How for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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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하다 페스티벌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Know), 올바른 실천 방법(How)을 배워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 습관을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입니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교보생명이 주최,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10월 23일 전야제와 24일 본 행사 이틀에 걸쳐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많은 학생과 시민이 오염되고 있는 환경에 관심을 갖고 지구와 이웃을 지킬 방법을 알고자 행사를 찾아왔는데요. 행사장 곳곳에 체험을 통해 환경을 배워가는 게임형 테마파크가 설치되어, 환경 보전에 관해 쉽게 배우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지구하다 CM송과 함께한 전야제, 그리고 풍성한 볼거리의 본행사 현장

교보생명은 지구하다 페스티벌 전야제와 본 행사 모두 다녀왔는데요. 23일 저녁에 열린 전야제에선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을, 24일 본 행사에선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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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야제엔 정튠, 연어초밥, 윤새 이렇게 인디 뮤지션 3팀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매력 넘치는 노래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한 뮤지션들은 이번 행사 취지에 맞게 자신들이 생각하는 지구 환경과 어울리는 노래도 불러 눈길을 끌었습니다. 뮤지션 정튠의 경우 가수 윤상의 ‘너희들 것이니까’를 커버 곡으로 선택해,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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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은 노래는 ‘지구하다 CM송’인데요. 전야제를 찾은 시민들도 같이 따라 부를 만큼 쉬운 멜로디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엔 교보생명 사회공헌 마스코트인 ‘꾸미’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시민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24일 열린 지구하다 페스티벌 본 행사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의 축사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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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학생과 시민들이 기후 위기 해법에 대해 즐겁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환경교육의 장으로, 이를 통해 작은 친환경 실천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도 “교보생명은 ESG 활동으로 환경부와 함께 환경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경적,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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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유명 캐릭터 ‘펭수’와 지구시민 꿈도깨비 ‘꾸미’가 참석해 분위기를 더욱 북돋아 줬는데요. 머리에 새싹을 달고 온 펭수는 관중을 휘어잡는 화려한 언변으로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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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가 끝난 후엔 ‘2023 지구를 지키는 20초 환경 숏폼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미래세대 환경 팀 스피치 공연이 열렸습니다.

경험하며 느끼는 환경보호! 지구하다 페스티벌 체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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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구하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다양한 체험 부스인데요. ‘지구’를 뜻하는 5개의 ‘E/A/R/T/H’ 존으로 구성된 체험 공간은 각각 특별한 의미와 콘셉트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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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plore) 존은 환경 보전의 중요성, A(Action) 존은 환경 보전 실천 방법, R(Refuse, Reduce, Reuse, Recycle, Rot) 존은 자원 순환, T(Together) 존은 생물다양성, 그리고 H(Health) 존은 환경 보건교육을 다루고 있었는데요.

체험 부스는 E, A, R, T, H의 5개 존으로 구성, 사람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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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 만난 E 존에서는 OX 게임과 미로를 결합한 ‘환경 미로 탈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맞힐수록 미로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는 게임으로, 그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환경 지식을 배울 수 있었죠.

A 존에는 규칙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포어스 앱 다운 홍보관과 교보생명 금융 마이데이터 팀의 탄소 서비스 체험관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탄소 서비스 체험관의 경우 소비데이터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을 계산해 개인이 소비하는 탄소량을 알려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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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존에서는 에너지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밟아 눈앞에 있는 조형물을 일으키는 체험이 준비돼 있었는데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소모하던 에너지를 직접 몸으로 만들어 에너지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T 존에서는 ‘지구 동물 수비대 퍼즐 맞추기’를 풀어야 했는데요. 멸종 위기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발전 방법을 대형 퍼즐을 맞추며, 참여자 모두 지금 지구에 일어나는 일을 배워나갔습니다.

마지막 H 존은 환경 유해인자 쇼핑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각종 생활용품 중에서 친환경 인증 마크가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게임으로, 자신이 고른 물건이 환경에 나쁘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란 시민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5개 부스는 행사 시작 시각부터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일반 시민은 물론 열심히 일을 하다 나온 직장인들 그리고 미래의 새싹인 학생들까지 환경의 소중함과 보존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 부스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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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구하다 페스티벌 체험 부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역시 A 존이었는데요. 일상생활에서 8가지 환경 보호 실천을 돕는 ‘포어스’ 앱을 설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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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환경 보호가 중요하단 건 알지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포어스 앱을 설치하면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워볼 수 있습니다.

포어스 앱에는 총 8가지 환경 보호 활동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중 원하는 활동을 하나 고른 후 실천한 내역을 사진으로 찍어 글과 함께 업로드하면 됩니다.

이렇게 실천 활동을 인증하면 꾸미(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이 꾸미를 꾸준히 모아두면, 나중에 포어스 앱에서 소개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에 기부까지 할 수 있습니다.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다면, 포어스 앱을 설치해 직접 환경보호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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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지구하다 페스티벌!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인 만큼, 지구하다 페스티벌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경보호에 대해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있을 지구하다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구하다 페스티벌, Know & How for Earth‘지구를 위해, 우리를 위해’ 생생한 페스티벌 현장 후기작은 실천부터! ‘포어스’ 어플로 재미있게 참여하는 환경 보호 습관 만들기 ‘환경위기시계’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환경전문가들이 환경오염에 따른 인류 생존의 위기 정도를 시간으로 표시한 건데요. 이 시계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환경 위기 시간은 오후 9시 28분입니다. 12시에 가까울수록 생존 가능성이 낮아지는 만큼, 우리나라도 위험한 수준에 처해 있는 상황이죠. 사실 요즘 날씨를 보며 기후가 예전과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 텐데요. 올여름만 해도 물난리로 난리도 아니었죠. 이처럼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를 직접 겪은 만큼, 환경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지킬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교보생명이 직접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다녀왔는데요. 환경 보호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여러 가지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에 안타깝게 방문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오늘은 교보생명이 지구하다 페스티벌 현장 곳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떠나볼까요? 지구하다 페스티벌, Know & How for Earth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Know), 올바른 실천 방법(How)을 배워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 습관을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입니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교보생명이 주최,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10월 23일 전야제와 24일 본 행사 이틀에 걸쳐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많은 학생과 시민이 오염되고 있는 환경에 관심을 갖고 지구와 이웃을 지킬 방법을 알고자 행사를 찾아왔는데요. 행사장 곳곳에 체험을 통해 환경을 배워가는 게임형 테마파크가 설치되어, 환경 보전에 관해 쉽게 배우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지구하다 CM송과 함께한 전야제, 그리고 풍성한 볼거리의 본행사 현장 교보생명은 지구하다 페스티벌 전야제와 본 행사 모두 다녀왔는데요. 23일 저녁에 열린 전야제에선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을, 24일 본 행사에선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23일 전야제엔 정튠, 연어초밥, 윤새 이렇게 인디 뮤지션 3팀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매력 넘치는 노래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한 뮤지션들은 이번 행사 취지에 맞게 자신들이 생각하는 지구 환경과 어울리는 노래도 불러 눈길을 끌었습니다. 뮤지션 정튠의 경우 가수 윤상의 ‘너희들 것이니까’를 커버 곡으로 선택해,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죠.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은 노래는 ‘지구하다 CM송’인데요. 전야제를 찾은 시민들도 같이 따라 부를 만큼 쉬운 멜로디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엔 교보생명 사회공헌 마스코트인 ‘꾸미’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시민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24일 열린 지구하다 페스티벌 본 행사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의 축사로 시작했습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학생과 시민들이 기후 위기 해법에 대해 즐겁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환경교육의 장으로, 이를 통해 작은 친환경 실천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도 “교보생명은 ESG 활동으로 환경부와 함께 환경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경적,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유명 캐릭터 ‘펭수’와 지구시민 꿈도깨비 ‘꾸미’가 참석해 분위기를 더욱 북돋아 줬는데요. 머리에 새싹을 달고 온 펭수는 관중을 휘어잡는 화려한 언변으로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축사가 끝난 후엔 ‘2023 지구를 지키는 20초 환경 숏폼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미래세대 환경 팀 스피치 공연이 열렸습니다. 경험하며 느끼는 환경보호! 지구하다 페스티벌 체험 부스 이번 지구하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다양한 체험 부스인데요. ‘지구’를 뜻하는 5개의 ‘E/A/R/T/H’ 존으로 구성된 체험 공간은 각각 특별한 의미와 콘셉트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E(Explore) 존은 환경 보전의 중요성, A(Action) 존은 환경 보전 실천 방법, R(Refuse, Reduce, Reuse, Recycle, Rot) 존은 자원 순환, T(Together) 존은 생물다양성, 그리고 H(Health) 존은 환경 보건교육을 다루고 있었는데요. 체험 부스는 E, A, R, T, H의 5개 존으로 구성, 사람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가장 처음 만난 E 존에서는 OX 게임과 미로를 결합한 ‘환경 미로 탈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맞힐수록 미로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는 게임으로, 그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환경 지식을 배울 수 있었죠. A 존에는 규칙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포어스 앱 다운 홍보관과 교보생명 금융 마이데이터 팀의 탄소 서비스 체험관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탄소 서비스 체험관의 경우 소비데이터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을 계산해 개인이 소비하는 탄소량을 알려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R 존에서는 에너지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밟아 눈앞에 있는 조형물을 일으키는 체험이 준비돼 있었는데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소모하던 에너지를 직접 몸으로 만들어 에너지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T 존에서는 ‘지구 동물 수비대 퍼즐 맞추기’를 풀어야 했는데요. 멸종 위기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발전 방법을 대형 퍼즐을 맞추며, 참여자 모두 지금 지구에 일어나는 일을 배워나갔습니다. 마지막 H 존은 환경 유해인자 쇼핑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각종 생활용품 중에서 친환경 인증 마크가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게임으로, 자신이 고른 물건이 환경에 나쁘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란 시민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5개 부스는 행사 시작 시각부터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일반 시민은 물론 열심히 일을 하다 나온 직장인들 그리고 미래의 새싹인 학생들까지 환경의 소중함과 보존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 부스를 찾았습니다. 이번 지구하다 페스티벌 체험 부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역시 A 존이었는데요. 일상생활에서 8가지 환경 보호 실천을 돕는 ‘포어스’ 앱을 설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환경 보호가 중요하단 건 알지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포어스 앱을 설치하면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워볼 수 있습니다. 포어스 앱에는 총 8가지 환경 보호 활동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중 원하는 활동을 하나 고른 후 실천한 내역을 사진으로 찍어 글과 함께 업로드하면 됩니다. 이렇게 실천 활동을 인증하면 꾸미(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이 꾸미를 꾸준히 모아두면, 나중에 포어스 앱에서 소개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에 기부까지 할 수 있습니다.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다면, 포어스 앱을 설치해 직접 환경보호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요? 환경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지구하다 페스티벌!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인 만큼, 지구하다 페스티벌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경보호에 대해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있을 지구하다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