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3

멀리, 높이, 더 빠르게!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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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3일(토)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
  • 무더위도 꺾지 못한 꿈나무들의 열정!
  • 경쟁 속 빛난 페어플레이 정신, 체덕지 갖춘 꿈나무들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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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 민간에서 개최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가 뭔지 아시나요? 교보생명 블로그에서 이 대회의 4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사진전과 귀여운 굿즈를 살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소개한 바 있죠.

정답은 바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입니다. 올해 40년을 맞이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지난 13일, 경상북도 예천에서 ‘육상’ 경기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그 현장에 교보생명이 직접 다녀왔는데요! 길게 내린 장맛비로 인해 습하고 무더웠던 날이었지만 꿈나무들의 꿈을 향한 열정은 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같이 떠나보실까요?

달리기부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까지! 육상 꿈나무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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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육상’이라고 하면 흔히 달리기만을 생각하기 쉽죠. 100m 달리기나 오래달리기, 이어달리기 등 트랙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먼저 떠올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육상’엔 정말 많은 종목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에서는 달리기는 물론,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와 공 던지기 등 필드 경기도 펼쳐집니다.

단, 세부 종목은 학년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 초등학교 4학년은 80m 달리기 경기만 진행하고 5학년은 100m, 800m, 400m 이어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경기에 참가하죠. 초등학교 6학년은 80m 달리기를 제외한 모든 종목은 물론, 포환던지기와 공 던지기까지 참여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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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꿈나무들! 경기 시작 전 각자 몸을 푸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높이뛰기 꿈나무들은 바 앞에서 도움닫기를 해보며 컨디션 체크를 하기도 하고, 멀리뛰기 꿈나무들은 모래 앞에서 살짝 뛰어보며 코치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예천스타디움 뒤편에 마련된 실내연습장에서 몸을 푸는 꿈나무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이날은 오랜 기간 장맛비가 내린 다음이었던지라 날씨가 매우 후텁지근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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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더위도 꿈나무들의 열정을 꺾을 순 없다!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되자 눈빛부터 달라진 꿈나무들은 진지하게 본 경기에 임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였지만,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호흡을 정리하고 경기에 나섰죠.

예선 경기가 끝나고 다가올 결승을 준비할 땐 아이스 팩을 머리에 대며 체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꿈나무 친구들에게 아이스 팩의 효과를 물어보니 전체적인 체온을 낮추는 데에는 이만한 게 없다고 말해주었는데요. 머리는 물론, 목뒤나 어깨, 팔뚝 등 상체에 아이스 팩을 대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꿀팁을 전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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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거듭될수록 점차 성적의 윤곽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열심히 노력한 꿈나무들의 땀이 빛을 발해, 자신만의 신기록은 물론 대회 신기록을 세운 선수들도 나왔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무려 3관왕을 차지한 5학년 정라희(여) 선수는 올해 두 번째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지난번 참가했을 땐 상장에 그쳤지만, 올해는 무려 은메달 2개, 금메달 1개를 목에 걸었는데요. 정라희 선수는 그 비결로 ‘전지훈련’을 꼽았습니다. 코치와 함께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열심히 받은 빛을 발하는 것 같다며 환하게 짓는 웃음 속에서 그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1위가 있으면 꼴찌도 있는 법. 이날 스타디움 내에서는 기쁨과 함께 슬픔도 동시에 오고 갔습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친구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했는데요. 그 눈물에서 꿈나무들이 이 대회를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체덕지를 갖춘 리더로 자라나길! 페어플레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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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꿈나무 친구들의 페어플레이 정신이었습니다. 순위 경쟁이지만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는 것은 물론, 경쟁자인 친구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높이뛰기 결승 현장에서 만난 5학년 고동원(남) 선수는 아쉽게도 1m 45를 넘지 못하며 2위에 그쳐야 했죠. 그런데 자신의 경기가 끝나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1m 50에 도전하는 1위, 김강국(남) 선수를 끝까지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할 수 있다!”를 외치면서요.

1위를 하지 못해서 아쉽지 않냐고 질문했더니 아쉽지만, 메달권에 든 것만으로도 기쁘고 금메달을 딴 친구가 더 잘해서 우승을 한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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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이 잘 자랄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대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體), 덕(德), 지(智)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죠. 이와 같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의 이념에 딱 맞는 꿈나무 친구들을 보고 있으니, 앞으로 우리나라 육상계의 미래가 기대되지 않나요?

꿈나무도 응원하고 선물도 받고,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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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한 꿈나무들과 그런 꿈나무들을 응원해 준 부모, 코치들을 위해 교보생명이 꿈나무도 응원하고 선물도 받아 가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지난번 소개해 드린 꿈나무 오응완 챌린지 기억하시나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중인 챌린지로, 꿈나무들을 응원도 하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챌린지인데요.

이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 현장에서는 챌린지에 참여하면 이벤트 부스에서 확인 후 럭키볼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럭키볼 안에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을 맞아 마스코트로 재탄생한 꾸미 인형과 꾸미 리유저블백, 문화상품권 3만 원, 손풍기 등 아주 푸짐한 경품이 담겨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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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경기가 끝난 뒤 잠깐 주어진 휴식 시간 동안 진행된 특별 이벤트.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꿈나무들은 물론, 꿈나무의 부모, 심판, 코치까지 많은 사람이 모여 이벤트 부스는 활기로 가득했는데요.

참여한 사람들의 희망 1순위 선물은 단연 꾸미 인형! 귀여운 외모에 앙증맞은 크기 덕분에 럭키 볼을 뽑기 전 “인형 뽑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하는 꿈나무 친구들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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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경기는 이제 시작일 뿐!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앞으로 유도, 빙상, 체조, 수영, 탁구, 테니스까지 6개 종목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교보생명이 계속 함께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육상 경기의 최우수선수로 꼽힌 두 꿈나무 친구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왔으니,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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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토)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무더위도 꺾지 못한 꿈나무들의 열정!경쟁 속 빛난 페어플레이 정신, 체덕지 갖춘 꿈나무들의 무대 오늘의 문제! 민간에서 개최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가 뭔지 아시나요? 교보생명 블로그에서 이 대회의 4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사진전과 귀여운 굿즈를 살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소개한 바 있죠. 정답은 바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입니다. 올해 40년을 맞이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지난 13일, 경상북도 예천에서 ‘육상’ 경기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그 현장에 교보생명이 직접 다녀왔는데요! 길게 내린 장맛비로 인해 습하고 무더웠던 날이었지만 꿈나무들의 꿈을 향한 열정은 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같이 떠나보실까요? 달리기부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까지! 육상 꿈나무 총출동 보통 ‘육상’이라고 하면 흔히 달리기만을 생각하기 쉽죠. 100m 달리기나 오래달리기, 이어달리기 등 트랙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먼저 떠올리곤 하는데요. 하지만 ‘육상’엔 정말 많은 종목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에서는 달리기는 물론,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와 공 던지기 등 필드 경기도 펼쳐집니다. 단, 세부 종목은 학년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 초등학교 4학년은 80m 달리기 경기만 진행하고 5학년은 100m, 800m, 400m 이어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경기에 참가하죠. 초등학교 6학년은 80m 달리기를 제외한 모든 종목은 물론, 포환던지기와 공 던지기까지 참여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꿈나무들! 경기 시작 전 각자 몸을 푸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높이뛰기 꿈나무들은 바 앞에서 도움닫기를 해보며 컨디션 체크를 하기도 하고, 멀리뛰기 꿈나무들은 모래 앞에서 살짝 뛰어보며 코치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예천스타디움 뒤편에 마련된 실내연습장에서 몸을 푸는 꿈나무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이날은 오랜 기간 장맛비가 내린 다음이었던지라 날씨가 매우 후텁지근했는데요. 하지만 무더위도 꿈나무들의 열정을 꺾을 순 없다!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되자 눈빛부터 달라진 꿈나무들은 진지하게 본 경기에 임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였지만,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호흡을 정리하고 경기에 나섰죠. 예선 경기가 끝나고 다가올 결승을 준비할 땐 아이스 팩을 머리에 대며 체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꿈나무 친구들에게 아이스 팩의 효과를 물어보니 전체적인 체온을 낮추는 데에는 이만한 게 없다고 말해주었는데요. 머리는 물론, 목뒤나 어깨, 팔뚝 등 상체에 아이스 팩을 대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꿀팁을 전해주었습니다. 경기가 거듭될수록 점차 성적의 윤곽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열심히 노력한 꿈나무들의 땀이 빛을 발해, 자신만의 신기록은 물론 대회 신기록을 세운 선수들도 나왔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무려 3관왕을 차지한 5학년 정라희(여) 선수는 올해 두 번째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지난번 참가했을 땐 상장에 그쳤지만, 올해는 무려 은메달 2개, 금메달 1개를 목에 걸었는데요. 정라희 선수는 그 비결로 ‘전지훈련’을 꼽았습니다. 코치와 함께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열심히 받은 빛을 발하는 것 같다며 환하게 짓는 웃음 속에서 그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1위가 있으면 꼴찌도 있는 법. 이날 스타디움 내에서는 기쁨과 함께 슬픔도 동시에 오고 갔습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친구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했는데요. 그 눈물에서 꿈나무들이 이 대회를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체덕지를 갖춘 리더로 자라나길! 페어플레이 정신 이날 경기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꿈나무 친구들의 페어플레이 정신이었습니다. 순위 경쟁이지만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는 것은 물론, 경쟁자인 친구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높이뛰기 결승 현장에서 만난 5학년 고동원(남) 선수는 아쉽게도 1m 45를 넘지 못하며 2위에 그쳐야 했죠. 그런데 자신의 경기가 끝나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1m 50에 도전하는 1위, 김강국(남) 선수를 끝까지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할 수 있다!”를 외치면서요. 1위를 하지 못해서 아쉽지 않냐고 질문했더니 아쉽지만, 메달권에 든 것만으로도 기쁘고 금메달을 딴 친구가 더 잘해서 우승을 한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보여줬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이 잘 자랄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대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體), 덕(德), 지(智)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죠. 이와 같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의 이념에 딱 맞는 꿈나무 친구들을 보고 있으니, 앞으로 우리나라 육상계의 미래가 기대되지 않나요? 꿈나무도 응원하고 선물도 받고, 특별 이벤트!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한 꿈나무들과 그런 꿈나무들을 응원해 준 부모, 코치들을 위해 교보생명이 꿈나무도 응원하고 선물도 받아 가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지난번 소개해 드린 꿈나무 오응완 챌린지 기억하시나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중인 챌린지로, 꿈나무들을 응원도 하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챌린지인데요. 이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 현장에서는 챌린지에 참여하면 이벤트 부스에서 확인 후 럭키볼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럭키볼 안에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을 맞아 마스코트로 재탄생한 꾸미 인형과 꾸미 리유저블백, 문화상품권 3만 원, 손풍기 등 아주 푸짐한 경품이 담겨있었죠. 오전 경기가 끝난 뒤 잠깐 주어진 휴식 시간 동안 진행된 특별 이벤트.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꿈나무들은 물론, 꿈나무의 부모, 심판, 코치까지 많은 사람이 모여 이벤트 부스는 활기로 가득했는데요. 참여한 사람들의 희망 1순위 선물은 단연 꾸미 인형! 귀여운 외모에 앙증맞은 크기 덕분에 럭키 볼을 뽑기 전 “인형 뽑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하는 꿈나무 친구들도 보였습니다. 육상 경기는 이제 시작일 뿐!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앞으로 유도, 빙상, 체조, 수영, 탁구, 테니스까지 6개 종목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교보생명이 계속 함께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육상 경기의 최우수선수로 꼽힌 두 꿈나무 친구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왔으니,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