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꿈나무들의 힘찬 메치기 한판승!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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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1일~13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을 뜨겁게 달군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대회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업어치기 한판승과 꿈나무 선수들의 생생한 우승 소감!
  • 유소년 경기 규정부터 복장, 초등부 체급 기준까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유대회 유도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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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빛나는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이번에는 예의와 존중의 스포츠, 유도 경기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은 이른 아침부터 유도 꿈나무들의 우렁찬 기합과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는데요. 경기 시작을 앞둔 선수들은 가볍게 몸을 풀거나 마음을 가다듬으며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한편에서는 긴장된 표정으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선수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매트 위를 가득 채운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펼친 꿈나무 선수들의 하루를 지금 만나보시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 경기장을 울린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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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시작되기 전 선수 대기 구역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도복 띠를 고쳐 매거나 가볍게 몸을 풀며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던 선수들은, 마침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결의에 찬 눈빛으로 매트 위에 올랐습니다.

꿈체 유도02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경기장 분위기는 단숨에 뜨거워졌습니다. 순식간에 펼쳐지는 업어치기와 허리후리기, 누르기 등 다양한 기술에 관중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매트 위에서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승부가 이어졌는데요.

심판의 판정과 함께 승패는 갈렸지만, 마지막까지 서로에게 정중히 예를 갖추는 선수들의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승패를 떠나 상대를 존중하는 꿈나무 선수들의 모습은 유도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예의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매트 위에서 피어난 값진 결실, 꿈나무들의 빛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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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경기가 모두 마무리되고, 체급별 입상 선수들이 가려졌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4개 초등학교와 42개 유도클럽 및 단체에서 참가한 323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뤘는데요. 개인전에서는 체급별로 금메달 1명, 은메달 1명, 동메달 2명이 입상하며 남자 7체급 28명, 여자 8체급 32명까지 총 60명의 꿈나무 선수가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단체전에는 남자부 13개, 여자부 6개의 초등학교 및 단체가 참가해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는데요. 단체전에서는 남자초등부 사북초등학교와 여자초등부 철원초등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초등부는 서울 송중초등학교가 준우승을, 부안초등학교와 기장군 K-유도스포츠클럽이 공동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초등부는 신철원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안철용유도관과 영동 이수초등학교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랜 시간 흘린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선수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자부심이 가득했는데요. 메달을 목에 건 꿈나무 선수들의 생생한 소감을 함께 들어보시죠.

꿈체 유도05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금메달로 이어져서 매우 행복합니다. 경기 중에 지도를 받지 않도록 코치님과 많은 연습을 했는데요. 작전이 잘 통해서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이 마지막 꿈나무체육대회였는데요.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더욱더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초등부 -36kg 우승, 서울 송중초 문서아

그동안 운동을 열심히 했던 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유도를 갈고 닦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와 같은 좋은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싶습니다.

남자초등부 -42kg 우승, 서울 송중초 조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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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배출한 유도 스타, 안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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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안바울 선수 인스타그램(@anbaul)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수많은 스포츠 스타가 성장의 첫걸음을 내디딘 무대입니다. 대한민국 남자 유도의 간판스타 안바울 선수 역시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입니다.

유소년 선수 시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출전한 안바울 선수는 대회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꾸준히 성장했고, 2015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습니다. 이후 2015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금메달,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은메달,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 등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 경기는 생각보다 빨리 끝나는 것 같은데, 성인부와 경기 시간이 다른가요?

A.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초등학생이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유소년 선수들의 체력과 경기 특성을 고려해 성인부(4분)보다 짧은 3분 경기로 운영됩니다. 또한 경기 중 한판이 나오면 경기 시간이 남아 있더라도 즉시 종료되기 때문에, 실제 경기 시간이 더욱 짧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의 유도대회에서 같은 선수가 경기마다 흰색과 파란색 유도복을 번갈아 입던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유도 경기에서는 두 선수를 쉽게 구분하기 위해 한 명은 흰색, 다른 한 명은 파란색 유도복을 입습니다. 따라서 경기마다 대진이 달라지면 같은 선수도 어떤 경기에서는 흰색, 다른 경기에서는 파란색 유도복을 착용하게 됩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역시 대한유도회 경기 규정을 적용해 대진에 따라 선수들의 유도복 색상이 결정됩니다.

경기 전에는 심판이 유도복이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며, 긴팔 또는 긴바지 형태의 타이츠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긴 머리카락은 상대 선수의 잡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머리끈 등으로 단단히 묶어야 하며, 경기 중 머리끈이 3회 이상 풀릴 경우에는 실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대회는 학년이 다른 선수끼리도 경기를 하나요?

A. 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대회는 학년이 아닌 12세 이하부 체급 경기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같은 체급에 출전한 선수라면 학년이 달라도 맞붙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학년 선수와 6학년 선수가 같은 체급에 출전했다면 결승전에서 만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도는 체격과 안전을 고려해 체급을 기준으로 경기를 치르기 때문입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인 만큼 성인부와는 다른 체급으로 운영됩니다. 남자 개인전은 -36kg, -42kg, -48kg, -54kg, -60kg, -66kg, +66kg의 7체급, 여자 개인전은 -32kg, -36kg, -40kg, -44kg, -48kg, -52kg, -57kg, +57kg의 8체급으로 진행됩니다.

단체전은 남자가 개인전과 동일한 7체급에서 체급별 1명씩 출전하며, 여자는 -40kg, -44kg, -48kg, -52kg, +52kg의 5체급에서 체급별 1명씩 출전합니다.

꿈나무들의 힘찬 메치기 한판승!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유도 7월 11일~13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을 뜨겁게 달군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대회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업어치기 한판승과 꿈나무 선수들의 생생한 우승 소감!유소년 경기 규정부터 복장, 초등부 체급 기준까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유대회 유도 FAQ 꿈나무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빛나는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이번에는 예의와 존중의 스포츠, 유도 경기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은 이른 아침부터 유도 꿈나무들의 우렁찬 기합과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는데요. 경기 시작을 앞둔 선수들은 가볍게 몸을 풀거나 마음을 가다듬으며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한편에서는 긴장된 표정으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선수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매트 위를 가득 채운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펼친 꿈나무 선수들의 하루를 지금 만나보시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 경기장을 울린 환호 경기가 시작되기 전 선수 대기 구역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도복 띠를 고쳐 매거나 가볍게 몸을 풀며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던 선수들은, 마침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결의에 찬 눈빛으로 매트 위에 올랐습니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경기장 분위기는 단숨에 뜨거워졌습니다. 순식간에 펼쳐지는 업어치기와 허리후리기, 누르기 등 다양한 기술에 관중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매트 위에서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승부가 이어졌는데요. 심판의 판정과 함께 승패는 갈렸지만, 마지막까지 서로에게 정중히 예를 갖추는 선수들의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승패를 떠나 상대를 존중하는 꿈나무 선수들의 모습은 유도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예의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매트 위에서 피어난 값진 결실, 꿈나무들의 빛나는 순간 치열했던 경기가 모두 마무리되고, 체급별 입상 선수들이 가려졌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4개 초등학교와 42개 유도클럽 및 단체에서 참가한 323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뤘는데요. 개인전에서는 체급별로 금메달 1명, 은메달 1명, 동메달 2명이 입상하며 남자 7체급 28명, 여자 8체급 32명까지 총 60명의 꿈나무 선수가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단체전에는 남자부 13개, 여자부 6개의 초등학교 및 단체가 참가해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는데요. 단체전에서는 남자초등부 사북초등학교와 여자초등부 철원초등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초등부는 서울 송중초등학교가 준우승을, 부안초등학교와 기장군 K-유도스포츠클럽이 공동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초등부는 신철원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안철용유도관과 영동 이수초등학교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랜 시간 흘린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선수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자부심이 가득했는데요. 메달을 목에 건 꿈나무 선수들의 생생한 소감을 함께 들어보시죠.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금메달로 이어져서 매우 행복합니다. 경기 중에 지도를 받지 않도록 코치님과 많은 연습을 했는데요. 작전이 잘 통해서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이 마지막 꿈나무체육대회였는데요.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더욱더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초등부 -36kg 우승, 서울 송중초 문서아 그동안 운동을 열심히 했던 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유도를 갈고 닦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와 같은 좋은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싶습니다. 남자초등부 -42kg 우승, 서울 송중초 조윤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배출한 유도 스타, 안바울! *사진 출처 : 안바울 선수 인스타그램(@anbaul)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수많은 스포츠 스타가 성장의 첫걸음을 내디딘 무대입니다. 대한민국 남자 유도의 간판스타 안바울 선수 역시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입니다. 유소년 선수 시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출전한 안바울 선수는 대회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꾸준히 성장했고, 2015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습니다. 이후 2015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금메달,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은메달,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 등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 경기는 생각보다 빨리 끝나는 것 같은데, 성인부와 경기 시간이 다른가요? A.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초등학생이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유소년 선수들의 체력과 경기 특성을 고려해 성인부(4분)보다 짧은 3분 경기로 운영됩니다. 또한 경기 중 한판이 나오면 경기 시간이 남아 있더라도 즉시 종료되기 때문에, 실제 경기 시간이 더욱 짧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의 유도대회에서 같은 선수가 경기마다 흰색과 파란색 유도복을 번갈아 입던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유도 경기에서는 두 선수를 쉽게 구분하기 위해 한 명은 흰색, 다른 한 명은 파란색 유도복을 입습니다. 따라서 경기마다 대진이 달라지면 같은 선수도 어떤 경기에서는 흰색, 다른 경기에서는 파란색 유도복을 착용하게 됩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역시 대한유도회 경기 규정을 적용해 대진에 따라 선수들의 유도복 색상이 결정됩니다. 경기 전에는 심판이 유도복이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며, 긴팔 또는 긴바지 형태의 타이츠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긴 머리카락은 상대 선수의 잡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머리끈 등으로 단단히 묶어야 하며, 경기 중 머리끈이 3회 이상 풀릴 경우에는 실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대회는 학년이 다른 선수끼리도 경기를 하나요? A. 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유도대회는 학년이 아닌 12세 이하부 체급 경기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같은 체급에 출전한 선수라면 학년이 달라도 맞붙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학년 선수와 6학년 선수가 같은 체급에 출전했다면 결승전에서 만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도는 체격과 안전을 고려해 체급을 기준으로 경기를 치르기 때문입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인 만큼 성인부와는 다른 체급으로 운영됩니다. 남자 개인전은 -36kg, -42kg, -48kg, -54kg, -60kg, -66kg, +66kg의 7체급, 여자 개인전은 -32kg, -36kg, -40kg, -44kg, -48kg, -52kg, -57kg, +57kg의 8체급으로 진행됩니다. 단체전은 남자가 개인전과 동일한 7체급에서 체급별 1명씩 출전하며, 여자는 -40kg, -44kg, -48kg, -52kg, +52kg의 5체급에서 체급별 1명씩 출전합니다.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