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꿈을 향한 뜨거운 도전의 시작!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막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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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와 함께 힘찬 출발
  • 전국 체조 꿈나무 및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한 개막식과 특별 사인회까지!
  •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향한 3주간의 대장정 시작
꿈체 체조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막식 단체 사진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체조 경기를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난 7월 9일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막식에는 꿈나무 선수들과 체조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약 3주간 이어질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교보생명이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입니다. 1985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42회를 맞았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왔습니다.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기초 종목을 중심으로 전국소년체전에 버금가는 규모로 열리며,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력을 펼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무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체육 꿈나무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 개막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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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막식에 입장하는 서울광희초등학교 체조 선수들, (아래) 개막식에 참석한 체조 국가대표 선수들

충북체조협회 양기분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개막식에서는 대한체조협회 남승구 수석 부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선수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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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구 수석 부회장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대회는 대한민국 체조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소중한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장진모 교보생명 전무도 대회사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서로 응원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기초 종목의 발전과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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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대표로 선서하는 (왼) 양하늘 선수 (오) 조예성 선수

이어 부산 여고초등학교 조예성 선수와 충북용두초등학교 양하늘 선수가 참가 선수들을 대표해 선서에 나섰습니다. 두 선수는 대회 규정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고, 꿈나무 선수들도 한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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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체조의 역사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체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응원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는데요.

국가대표 체조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한 순간들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꿈나무 선수들은 선배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를 되새기고 자신의 꿈을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최근 2026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축하하는 시상도 이어졌습니다.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은 각각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체조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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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대회 성과를 축하받는 (위) 허웅 선수, (아래) 황서현 선수

개인 종목에서도 제천시청 여서정 선수가 도마 금메달, 인천체고 황서현 선수가 평균대 동메달, 제천시청 김재호 선수가 도마 은메달, 서울시청 류성현 선수가 평행봉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꿈나무 선수들에게는 앞서 같은 길을 걸어온 선배 선수들의 성취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체조 국가대표 선배와 꿈나무 후배의 만남, 열띤 사인회

이날 개막식 현장에서는 체조 국가대표 선수들의 깜짝 사인회도 열렸는데요. 꿈나무 선수들은 평소 롤모델로 삼아온 선수들의 사인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섰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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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꿈나무들을 위해 사인회에 참석한 체조 국가대표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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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체조 꿈나무 옷에 사인하는 이정효 선수, (아래) 꿈나무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여서정 선수

웃음이 가득했던 사인회 현장과 여서정, 허웅 선수가 꿈나무들에게 전한 응원 메시지는 곧 공개될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현장 스케치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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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3주간의 여정에 돌입한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경기를 이어갑니다.

▶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일정 한눈에 보기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선수들의 도전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꿈을 향한 뜨거운 도전의 시작!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막식 현장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와 함께 힘찬 출발전국 체조 꿈나무 및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한 개막식과 특별 사인회까지!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향한 3주간의 대장정 시작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막식 단체 사진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체조 경기를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난 7월 9일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막식에는 꿈나무 선수들과 체조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약 3주간 이어질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교보생명이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입니다. 1985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42회를 맞았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들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왔습니다.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기초 종목을 중심으로 전국소년체전에 버금가는 규모로 열리며,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력을 펼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무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체육 꿈나무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 개막식 현장 (위) 개막식에 입장하는 서울광희초등학교 체조 선수들, (아래) 개막식에 참석한 체조 국가대표 선수들 충북체조협회 양기분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개막식에서는 대한체조협회 남승구 수석 부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선수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남승구 수석 부회장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대회는 대한민국 체조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소중한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장진모 교보생명 전무도 대회사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서로 응원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기초 종목의 발전과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단 대표로 선서하는 (왼) 양하늘 선수 (오) 조예성 선수 이어 부산 여고초등학교 조예성 선수와 충북용두초등학교 양하늘 선수가 참가 선수들을 대표해 선서에 나섰습니다. 두 선수는 대회 규정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고, 꿈나무 선수들도 한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대한민국 체조의 역사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체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응원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는데요. 국가대표 체조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한 순간들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꿈나무 선수들은 선배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를 되새기고 자신의 꿈을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최근 2026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축하하는 시상도 이어졌습니다.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은 각각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체조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는데요. 2026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대회 성과를 축하받는 (위) 허웅 선수, (아래) 황서현 선수 개인 종목에서도 제천시청 여서정 선수가 도마 금메달, 인천체고 황서현 선수가 평균대 동메달, 제천시청 김재호 선수가 도마 은메달, 서울시청 류성현 선수가 평행봉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꿈나무 선수들에게는 앞서 같은 길을 걸어온 선배 선수들의 성취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체조 국가대표 선배와 꿈나무 후배의 만남, 열띤 사인회 이날 개막식 현장에서는 체조 국가대표 선수들의 깜짝 사인회도 열렸는데요. 꿈나무 선수들은 평소 롤모델로 삼아온 선수들의 사인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섰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후배 꿈나무들을 위해 사인회에 참석한 체조 국가대표 선수단 (위) 체조 꿈나무 옷에 사인하는 이정효 선수, (아래) 꿈나무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여서정 선수 웃음이 가득했던 사인회 현장과 여서정, 허웅 선수가 꿈나무들에게 전한 응원 메시지는 곧 공개될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현장 스케치에서 만나보세요!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3주간의 여정에 돌입한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경기를 이어갑니다. ▶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일정 한눈에 보기 전국 7개 도시, 3주간의 열전!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일정&장소 공개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선수들의 도전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