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교보생명, 서울국제도서전서 디지털 ‘서재’로 MZ세대와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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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와 연합 부스 ‘티키타카’ 운영… 45년간의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를 한눈에
  • 도서전에서 만난 문장을 디지털 서재로… ‘같이읽기 챌린지’로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

교보생명이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교보생명 앱 내 디지털 독서 서비스 ‘서재’를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교보생명은 교보문고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 ‘티키타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티키타카는 축구에서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따온 이름으로, 책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독서 경험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연합 부스는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가 1980년 교보문고 설립 당시 세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보문고 앞 표지석에 새겨져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이 문장은 양초 굿즈로 제작돼 관람객을 맞는다.

교보생명은 이번 도서전에서 모바일 앱 내 ‘서재’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MZ세대와 소통한다. 서재는 책을 읽고 기록하며 자신만의 디지털 서재를 만들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누는 독서 플랫폼이다.

도서전 현장에서는 지난 45년간 시대를 대표하는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를 연도별로 돌아볼 수 있는 특별 전시가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45년간의 주요 베스트셀러 속 문장들 중마음에 남은 문장을 교보생명 앱 내 디지털 서재에 기록할 수 있다. 현장에서 문장을 기록하면 교보생명 캐릭터 ‘꼬옥’ 열전사 스티커팩을 증정하며, 서재 이용을 인증하면 현장 할인 쿠폰과 한정판 문장수집 책갈피를 제공한다.

온라인에선 한 권의 책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감상평을 나누는 ‘같이읽기 챌린지’도 진행한다.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선정 도서인 ‘여름, 첫 책’ 9권과 ‘아깝다, 이 책’ 10권 가운데 원하는 책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도서전 현장에서는 QR 코드를 통해 서재에서 신청한 뒤 매일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하면 된다. 7일 이상 꾸준히 문장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챌린지는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교보생명은 1991년부터 광화문글판을 운영해오며 인문학 콘텐츠 서비스 ‘하루잇문학’, 디지털 독서 서비스 ‘서재’ 등 책과 문장을 매개로 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오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참여했다. 책을 읽고 기록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독서 경험을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서재는 단순한 독서 기록 서비스를 넘어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공간”이라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교보생명 서재와 같이읽기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 ‘티키타카’ 전경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 ‘티키타카’ 전경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에 마련된 ‘교보문고 45년 베스트셀러 아카이브’ 전시 공간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에 마련된 ‘교보문고 45년 베스트셀러 아카이브’ 전시 공간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에서 선보인 도서전 한정 굿즈 판매 공간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에서 선보인 도서전 한정 굿즈 판매 공간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교보문고 설립 철학인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표지석 캔들 굿즈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교보문고 설립 철학인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표지석 캔들 굿즈

교보생명, 서울국제도서전서 디지털 ‘서재’로 MZ세대와 소통한다 교보문고와 연합 부스 ‘티키타카’ 운영… 45년간의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를 한눈에도서전에서 만난 문장을 디지털 서재로… ‘같이읽기 챌린지’로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 교보생명이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교보생명 앱 내 디지털 독서 서비스 ‘서재’를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교보생명은 교보문고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 ‘티키타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티키타카는 축구에서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따온 이름으로, 책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독서 경험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연합 부스는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가 1980년 교보문고 설립 당시 세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보문고 앞 표지석에 새겨져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이 문장은 양초 굿즈로 제작돼 관람객을 맞는다. 교보생명은 이번 도서전에서 모바일 앱 내 ‘서재’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MZ세대와 소통한다. 서재는 책을 읽고 기록하며 자신만의 디지털 서재를 만들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누는 독서 플랫폼이다. 도서전 현장에서는 지난 45년간 시대를 대표하는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를 연도별로 돌아볼 수 있는 특별 전시가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45년간의 주요 베스트셀러 속 문장들 중마음에 남은 문장을 교보생명 앱 내 디지털 서재에 기록할 수 있다. 현장에서 문장을 기록하면 교보생명 캐릭터 ‘꼬옥’ 열전사 스티커팩을 증정하며, 서재 이용을 인증하면 현장 할인 쿠폰과 한정판 문장수집 책갈피를 제공한다. 온라인에선 한 권의 책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감상평을 나누는 ‘같이읽기 챌린지’도 진행한다.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선정 도서인 ‘여름, 첫 책’ 9권과 ‘아깝다, 이 책’ 10권 가운데 원하는 책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도서전 현장에서는 QR 코드를 통해 서재에서 신청한 뒤 매일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하면 된다. 7일 이상 꾸준히 문장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챌린지는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교보생명은 1991년부터 광화문글판을 운영해오며 인문학 콘텐츠 서비스 ‘하루잇문학’, 디지털 독서 서비스 ‘서재’ 등 책과 문장을 매개로 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오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참여했다. 책을 읽고 기록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독서 경험을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서재는 단순한 독서 기록 서비스를 넘어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공간”이라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교보생명 서재와 같이읽기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 ‘티키타카’ 전경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에 마련된 ‘교보문고 45년 베스트셀러 아카이브’ 전시 공간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열린 교보문고·교보생명 연합 부스에서 선보인 도서전 한정 굿즈 판매 공간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교보문고 설립 철학인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표지석 캔들 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