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화문글판 가을편, 이문재 ‘샹그리라’ 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무르익은 결실을 마주하는 이맘때, 광화문글판은 아직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데요.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2026 광화문글판 가을편 문안은 이문재 시인의 시 ‘샹그리라’에서 옮겨왔습니다. 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 그날 만나지 못했던 그 사람도, 읽지 않은 그 책의 몇 페이지도 이문재 시인, ‘샹그리라’ 이번 가을편 문안은 아직 … 2026 광화문글판 가을편, 이문재 ‘샹그리라’ 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