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자수 약 100만! 미미미누의 교보생명 신입사원 체험기
- 젊고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직원 복지에 진심인 교보생명
- 미미미누가 말하는 ‘2030세대에게 교보생명이 다가가는 방법’

유튜버 미미미누를 아시나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시, 학업, 취업 등 유익하고 실용적인 정보들을 쉽고 재밌는 콘텐츠로 소개하고 있는 유튜버인데요.
미미미누 채널에는 여러 가지 콘텐츠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미생의 삶을 체험하는 콘텐츠, <미미미생>을 빼놓을 수 없죠. 미미미누의 대표 콘텐츠 <미미미생>이 드디어 교보생명을 찾아왔다고 합니다. 교보생명 신입사원으로 최연소 보험왕의 첫발을 내디딘 미미미누!
떨리는 면접부터 교보생명 임직원들과의 만남, 직원들 앞에서 선보이는 첫 마케팅 PT까지! 미미미누가 교보생명에서 보낸 하루가 담긴 <미미미생>을 바로 만나볼까요?
※ 본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 자료는 ‘미미미누’ 유튜브 영상을 출처로 합니다.
재치 있는 답변으로 면접 쿨패스!

교보생명 홍보팀에 입사 지원을 한 미미미누! 누구보다 비장한 표정으로 면접장에 들어섰는데요. 그를 반갑게 맞이하는 인사지원팀, 홍보팀 면접관들. 과연 교보생명 신입사원 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이 오갔을까요?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인 만큼 보험에 대한 질문은 기본이었는데요. 먼저, 보험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인식을 물어보았죠. “언론과 미디어에 노출되는 보험 피해자들의 사연에 보험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좋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소신 있게 답변 한 미미미누!
분위기가 딱딱하게 굳을 뻔… 했지만 보험회사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인 시선은 익히 잘 이해하고 있다며 친절하게 설명한 면접관 덕분에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졌습니다.
보험회사는 보험금을 통해 고객의 어려움을 돕는 것이 업의 본질이지만, 일부 보험 사기/과다 진료 등 보험을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다른 고객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워낙 많은데요. 나가지 말아야 할 보험금이 부당하게 나가면 다른 사람들의 보험료가 올라서 간접적으로 피해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선량한 고객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보험사는 보험금을 안 주려고 한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는 것 같다는 설명이었죠. 보험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 시선과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어야 입사해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외에도 보험을 들고 싶은 신체 부위, 만들고 싶은 보험 상품, 첫 회식자리에서의 건배사 등 지원자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질문들도 이어졌습니다. 재치 하면 미미미누죠! 남다른 센스로 교보생명 면접 통과!
직속 사수가 알려주는 교보생명 꿀팁!

면접에 통과해 교보생명 신입사원이 된 미미미누의 첫 번째 일정은 바로 홍보팀 직속 선배, 사수 ‘니지’와의 만남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선배의 이름이 특이하지 않으신가요? 교보생명은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영어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입사한 미미미누도 ‘The gift from god’라는 뜻의 ‘매튜’로 영어 이름을 지었죠.

사수 ‘니지’는 앞으로 교보생명 직원으로 어떤 혜택과 권리를 누릴 수 있는지 설명해 주었는데요. 원거리 거주자에게 월세를 8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건 물론, 임직원의 자기 계발을 위해 각종 자격증 시험이나 대학원 석사학위 과정까지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재 채용 때는 면접관 중 사원이나 대리급이 꼭 한 명 이상 참석하도록 하는 MZ 면접관 제도가 있다고 하는데요. 교보생명은 임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꽤 긴 편으로, 젊은 면접관이 채용 과정에 함께하면서 연륜과 노하우에 신선함을 더해 폭넓은 시각으로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신입사원의 허를 찌르는 질문!
MZ세대 지원자 비율은 좀 낮지 않나요?
입사 첫날 교보생명의 고민을 콕 짚은 신입사원 미미미누의 통찰력! 그렇다면 MZ 세대에게 교보생명이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미미미누의 참신한 아이디어 PT도 이어지니 기대해 주세요!
교보생명 직원이라면 보험 상식은 기본!

장소를 이동한 미미미누. 이번에 만난 사람은 교보생명 상품기획팀 권지혜 선배였습니다. 생명보험을 다루는 교보생명에 입사했다면, 당연히 보험에 대한 기초 상식은 필수 아닐까요? 신입사원의 보험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해 보험계리사가 직접 나섰습니다.

앞선 면접 자리에서도 잠깐 언급됐었는데, 당시 4수생이었던 미미미누의 마음을 아프게 한 17년도 국어 수능 비문학 지문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해당 지문은 수능 국어에 보험을 소재로 한 지문이 처음 등장한 사례였는데요.
지문 길이가 상당한데다 보험이라니까 읽기도 전에 어렵게 느낀 사람이 많았다고 하죠. 보험계리사 선배와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며 핵심만 콕콕 짚어 살펴보았더니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보생명 창립자의 이념이 담긴 교보문고

교보생명과 교보문고는 같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대산 신용호 창립자는 우수한 인적 자원이 국가의 희망이라는 일념 하에 교육에 진심인 사람이었는데요. 그래서 세계 최초로 교육보험을 고안해낸 것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책을 마음 놓고 읽을 수 있도록 서울 한복판 황금상권에 서점을 설립했습니다. 미미미누도 사수를 따라 교보문고를 함께 돌아보며 창립 이념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멀쩡한 책을 펼쳐 노트에 베껴 쓰고 있는 사람 발견! 이제 교보 직원이 됐으니 교보에 대한 애사심으로 이를 제지하려던 미미미누를 니지가 말렸는데요.
알고 보니 교보문고에는 특별한 5가지 운영지침이 내려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서점은 책을 판매하는 곳이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서점에서 읽거나 노트에 베끼는 것도 막지 말라고 신용호 창립자가 정했다고 합니다.
MZ세대와 교보생명을 이어줄 마케팅 아이디어
‘2030세대에게 교보생명이 다가가는 방법’에 대한 발표를 준비한 홍보팀 신입사원 미미미누! 하루 동안 보고 들은 교보생명을 떠올리며 마케팅 핵심 포인트 2가지를 뽑았는데요.

첫 번째는 ‘교보’의 뜻을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교보’가 ‘교육보험’의 줄임말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교육’이 교보생명의 창립 이념이자 기본 가치관이라는 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미미미누의 의도였죠.
두 번째는 ‘보험’이 가진 이미지를 쇄신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보통 ‘보험’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나 딱딱함, 복잡함 같은 생각이 먼저 들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인식들이 개선되어야 우리 일상에 도움 되고 꼭 필요한 보험에 편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아이디어 PT를 끝으로 입사 첫날 바쁜 하루를 모두 마친 미미미누. 교보생명도 미미미누를 신입사원으로 맞이할 수 있어서 참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는데요. 미미미누처럼 교보생명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분들은 교보생명 채용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채용 소식을 놓치지 말고 꼭 지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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