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25 신입사원 사령식 생생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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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의 미래를 이끌어갈 97명의 신입사원들이 정식 교보인으로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지난 3월 말 있었던 신입사원 사령식 소식인데요.

신입사원 사령식 01

이번 신입사원은 전원 인턴십을 거쳐 채용됐습니다.

입사식 이후 수습 과정을 거쳐 정식 발령을 받던 과거와 달리, 인턴십과 수습 과정을 모두 마친 후 정식 발령에 앞선 사령식이 진행된 것인데요.

신입사원 사령식 02

지난해 9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 온라인 직무적성검사, 두 차례의 면접 전형, 8주간의 인턴십까지. 많은 관문을 뚫고 이 자리에 온 만큼 벅찬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신입사원 사령식 03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도 교보생명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전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2025년 교보생명 신입사원들의 능력치가 역대급이라는 소문까지 돌며,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죠.

신입사원 사령식 04
신입사원 사령식 04
신입사원이 제작한 다짐 영상의 한 장면

계성원 과정 중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이 영상은 영화 <라라랜드>의 오프닝 시퀀스를 연상케 하는 영상미로 많은 분들께 놀라움을 선사했는데요.

이날 사령식에서 영상을 시청한 기획/지원담당 역시 “상당히 창의적이고, 앞으로가 기대된다. 디지털에 익숙한 신인류답다”라며 찬사를 전했습니다.

신입사원 사령식 05

이번 채용은 인턴십을 거쳐 진행된 만큼 우수 과제 발표도 진행됐는데요. 법인영업 부문의 미니, 상품개발 부문의 범스테드가 연단에 올랐습니다.

수많은 선배와 동기들 앞에서도 긴장한 기색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패기가 넘쳤는데요.

신입사원 사령식 06

“임베디드 보험이란 비보험 상품 서비스 기업에 제공하는 상품에 내재하여

비보험 기업에 의해 제공되는 보험입니다.”

진지하게 보험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교보생명에 딱 맞는 인재 같아 보이지 않나요?

사령식이 열린 대산홀 바깥에는 신입사원의 정식 입사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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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교보 어벤져스, 인증숏도 놓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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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사령식 09

교보생명 사내채널 매거진K도 신입사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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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운만큼 중요한 ‘교보운’ 봐 드리는 <교보 대통>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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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교보운은 대길(大吉)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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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길(小吉)이네? 나는 중길(中吉)인데”


뽑기를 돌려 교보운을 뽑고, 상품을 증정하는 행운 이벤트로 올해 신입사원 사령식은 풍성한 즐거움으로 가득 찬 축제 같았는데요.

다른 한편에는 신입사원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봉투들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신입사원 사령식 18
신입사원 사령식 19

봉투 속에는 인턴 기간 멘토 역할을 해 주신 선배들의 엽서가 담겨 있었는데요.

선배의 애정 어린 한 마디가 담긴 ‘멘토가 보내온 편지, KYOBO 우체국’도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늘의 고마운 마음을 잘 간직해뒀다가 미래에 만날 후배에게 내리사랑으로 전해주길 바랄게요.

신입사원 사령식 20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회사를 뜻하는 영어 단어 컴퍼니는 라틴어 ‘꼼빠니아’에서 유래됐다. 꼼빠니아는 ‘함께 빵을 만들고 나누는 조직’”이라며 “함께 큰 빵(성과)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신입사원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는데요. 앞으로 신입사원들과 함께 만들어갈 빵이 얼마나 거대할지 궁금하지 않나요?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올해의 신입사원,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따스한 가르침과 무한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교보생명의 미래를 이끌어갈 97명의 신입사원들이 정식 교보인으로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지난 3월 말 있었던 신입사원 사령식 소식인데요. 이번 신입사원은 전원 인턴십을 거쳐 채용됐습니다. 입사식 이후 수습 과정을 거쳐 정식 발령을 받던 과거와 달리, 인턴십과 수습 과정을 모두 마친 후 정식 발령에 앞선 사령식이 진행된 것인데요. 지난해 9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 온라인 직무적성검사, 두 차례의 면접 전형, 8주간의 인턴십까지. 많은 관문을 뚫고 이 자리에 온 만큼 벅찬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도 교보생명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전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2025년 교보생명 신입사원들의 능력치가 역대급이라는 소문까지 돌며,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죠. 신입사원이 제작한 다짐 영상의 한 장면 계성원 과정 중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이 영상은 영화 <라라랜드>의 오프닝 시퀀스를 연상케 하는 영상미로 많은 분들께 놀라움을 선사했는데요. 이날 사령식에서 영상을 시청한 기획/지원담당 역시 “상당히 창의적이고, 앞으로가 기대된다. 디지털에 익숙한 신인류답다”라며 찬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인턴십을 거쳐 진행된 만큼 우수 과제 발표도 진행됐는데요. 법인영업 부문의 미니, 상품개발 부문의 범스테드가 연단에 올랐습니다. 수많은 선배와 동기들 앞에서도 긴장한 기색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패기가 넘쳤는데요. “임베디드 보험이란 비보험 상품 서비스 기업에 제공하는 상품에 내재하여 비보험 기업에 의해 제공되는 보험입니다.” 진지하게 보험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교보생명에 딱 맞는 인재 같아 보이지 않나요? 사령식이 열린 대산홀 바깥에는 신입사원의 정식 입사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열렸습니다. 우리가 바로 교보 어벤져스, 인증숏도 놓칠 수 없죠. 교보생명 사내채널 매거진K도 신입사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애정운만큼 중요한 ‘교보운’ 봐 드리는 <교보 대통> 이벤트! “제 교보운은 대길(大吉)이래요!” “소길(小吉)이네? 나는 중길(中吉)인데” 뽑기를 돌려 교보운을 뽑고, 상품을 증정하는 행운 이벤트로 올해 신입사원 사령식은 풍성한 즐거움으로 가득 찬 축제 같았는데요. 다른 한편에는 신입사원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봉투들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봉투 속에는 인턴 기간 멘토 역할을 해 주신 선배들의 엽서가 담겨 있었는데요. 선배의 애정 어린 한 마디가 담긴 ‘멘토가 보내온 편지, KYOBO 우체국’도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늘의 고마운 마음을 잘 간직해뒀다가 미래에 만날 후배에게 내리사랑으로 전해주길 바랄게요.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회사를 뜻하는 영어 단어 컴퍼니는 라틴어 ‘꼼빠니아’에서 유래됐다. 꼼빠니아는 ‘함께 빵을 만들고 나누는 조직’”이라며 “함께 큰 빵(성과)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신입사원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는데요. 앞으로 신입사원들과 함께 만들어갈 빵이 얼마나 거대할지 궁금하지 않나요?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올해의 신입사원,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따스한 가르침과 무한한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