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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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7~28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피겨’ 경기
  • 우아하고 아름다운 피겨 꿈나무들의 연기!
  •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다시! 꿈을 위해 일어나는 피겨 꿈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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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 경기가 열렸던 의정부 실내빙상장. 치열했던 쇼트 경기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 경기 보러 가기

쇼트 경기가 마무리된 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는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피겨 경기가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전국의 백조들이 한곳에 모인 것 같은 착각이 일 정도로 우아했던 피겨 경기였는데요.

특히나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 꿈나무들 덕분에 가슴 뭉클했던 현장이었다고 하는데, 그 생생한 분위기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은반 위의 백조들, 피겨 꿈나무들의 우아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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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은 빙판이나 아이스링크 위에서 음악에 맞춰 스케이팅 기술을 선보이는 빙상 경기입니다. 김연아 선수 덕분에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는데요.

김연아 선수가 경기 당시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의상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하고 연기를 펼친 것, 기억하시나요? 음악에 맞춰 아름다운 스케이팅을 뽐내는 종목인 만큼 외적인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인데요.

이날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피겨 경기에서도 대회 전 메이크업을 받으며 경기 준비를 하는 피겨 꿈나무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쁜 의상을 갖춰 입고 대기 공간에서 경기를 준비 중인 선수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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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경기는 급수별로 진행됐습니다. 여기서 급수란 쉽게 말해 자격증의 급수와 비슷한 개념인데요. 초급부터 1급, 2급 그리고 8급까지 급수가 존재합니다. 교보생명이 방문한 지난 7월 28일 경기에서는 여자 1급~6급 경기와 남자 2급과 4급의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각 급수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약 5분간의 웜업 시간을 가진 뒤 본격 경기를 펼치게 되는데요. 특히 웜업 시간은 경기에 앞서 자신의 컨디션과 점프 기술 등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웜업 시간에 점프를 뛰어본 뒤 코치에게 다가와 조언을 받는 피겨 꿈나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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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업을 마치고 드디어 본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피겨 꿈나무들은 3분 남짓의 음악에 맞춰 준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귀여운 콘셉트를 준비한 선수도,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의 연기를 준비한 선수도 모두들 점프 하나하나, 스핀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연기를 펼쳐 보였는데요.

특히 조그마한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점프력과 회전까지 하며 뛰는 점프를 보고 많은 관중들이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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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3분이라는 시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선보인 피겨 꿈나무들은 경기를 마쳤음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다른 친구들의 연기를 감상했습니다. 경쟁자이지만 같은 피겨 선수로서 점프에 성공하면 박수를 쳐주며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피겨 경기의 경우 조별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이에 각 조의 경기가 끝날 때마다 순위가 발표, 메달 색깔이 가려졌는데요. 노력의 결실을 맺은 선수들은 상장과 메달을 목에 걸고 기쁨을 마음껏 만끽했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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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기술 중 가장 화려한 건 아마도 점프일 텐데요. 미끄러운 빙판에서, 그것도 몸을 회전시키며 점프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기술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날 피겨 경기에서는 점프 기술 도중 넘어지는 선수들이 많았는데요.

아직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넘어지는 건 굉장히 흔한 일이라고 합니다. 이에 이날 경기의 목표를 넘어지지 않는 ‘클린 연기’로 삼은 선수들도 많았습니다.

넘어지면 기술 요소에서 감점을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보이는 선수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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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상적이었던 건, 경기 후 무섭게 혼낼 줄 알았던 코치들이 피겨 꿈나무들을 토닥이며 위로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교보생명과 만난 문현지 코치는 “경쟁이기는 하지만 넘어지거나 기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을 땐 실망하고 사기가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럴 땐 그냥 최선을 다해서 네가 준비한 것만 열심히 다 하고 오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준다”라고 말했습니다.

피겨 꿈나무들의 부모 역시 선수들에게 ‘넘어져도 괜찮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고 하는데요. 이날 여자 1급 선수로 경기에 참가한 김유나 친구의 어머니는 “실수할 때마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준다”며 “실수도 해봐야 실력이 늘 수 있는 것이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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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패는 피겨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며 “우리 아이가 이렇게 많은 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기회가 흔치 않을 것임을 안다. 이런 기회가 도움이 될 거고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르침 덕분인지, 비록 실수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피겨 꿈나무들이 참 많았는데요. 경기를 마친 뒤 대기실에서 만난 인천정각초등학교 박우현 선수는 “실수를 해서 완전히 만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제 안무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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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현 친구는 얼마 전 1급에서 2급으로 승급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승급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해 이번 꿈나무체육대회가 간만의 경기라고 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경기 자체가 너무너무 즐거웠다고 하네요.

무더위도 잊게 만든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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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교보생명이 피겨 경기장을 찾은 날도 무더위가 기승이었는데요. 다행히 피겨 경기는 실내, 그것도 차가운 빙상장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위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빙상장까지 가는 길에선 꿈나무들은 물론 가족들도 더위를 피할 수 없었죠. 이에 교보생명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해 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열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교보생명의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물론 블록 맞추기, 페이스 타투 등 피겨 꿈나무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들을 마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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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꿈나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피에로의 등장까지! 피에로는 기다란 풍선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꿈나무 선수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는데요.

또한 야외에서는 피에로가 만들어주는 비눗방울을 가지고 노는 선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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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백조들을 만나봤는데 어떠셨나요? 아무쪼록 피겨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좋아하는 피겨를 진심으로 즐기길 교보생명이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이날 남녀부 각각 우승을 차지한 피겨 꿈나무들도 직접 만나고 왔으니 두 선수의 인터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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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28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피겨’ 경기우아하고 아름다운 피겨 꿈나무들의 연기!넘어져도 오뚝이처럼 다시! 꿈을 위해 일어나는 피겨 꿈나무들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 경기가 열렸던 의정부 실내빙상장. 치열했던 쇼트 경기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 경기 보러 가기 쇼트 경기가 마무리된 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는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피겨 경기가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전국의 백조들이 한곳에 모인 것 같은 착각이 일 정도로 우아했던 피겨 경기였는데요. 특히나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 꿈나무들 덕분에 가슴 뭉클했던 현장이었다고 하는데, 그 생생한 분위기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은반 위의 백조들, 피겨 꿈나무들의 우아한 연기 피겨 스케이팅은 빙판이나 아이스링크 위에서 음악에 맞춰 스케이팅 기술을 선보이는 빙상 경기입니다. 김연아 선수 덕분에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는데요. 김연아 선수가 경기 당시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의상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하고 연기를 펼친 것, 기억하시나요? 음악에 맞춰 아름다운 스케이팅을 뽐내는 종목인 만큼 외적인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인데요. 이날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피겨 경기에서도 대회 전 메이크업을 받으며 경기 준비를 하는 피겨 꿈나무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쁜 의상을 갖춰 입고 대기 공간에서 경기를 준비 중인 선수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피겨 경기는 급수별로 진행됐습니다. 여기서 급수란 쉽게 말해 자격증의 급수와 비슷한 개념인데요. 초급부터 1급, 2급 그리고 8급까지 급수가 존재합니다. 교보생명이 방문한 지난 7월 28일 경기에서는 여자 1급~6급 경기와 남자 2급과 4급의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각 급수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약 5분간의 웜업 시간을 가진 뒤 본격 경기를 펼치게 되는데요. 특히 웜업 시간은 경기에 앞서 자신의 컨디션과 점프 기술 등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웜업 시간에 점프를 뛰어본 뒤 코치에게 다가와 조언을 받는 피겨 꿈나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웜업을 마치고 드디어 본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피겨 꿈나무들은 3분 남짓의 음악에 맞춰 준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귀여운 콘셉트를 준비한 선수도,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의 연기를 준비한 선수도 모두들 점프 하나하나, 스핀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연기를 펼쳐 보였는데요. 특히 조그마한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점프력과 회전까지 하며 뛰는 점프를 보고 많은 관중들이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3분이라는 시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선보인 피겨 꿈나무들은 경기를 마쳤음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다른 친구들의 연기를 감상했습니다. 경쟁자이지만 같은 피겨 선수로서 점프에 성공하면 박수를 쳐주며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피겨 경기의 경우 조별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이에 각 조의 경기가 끝날 때마다 순위가 발표, 메달 색깔이 가려졌는데요. 노력의 결실을 맺은 선수들은 상장과 메달을 목에 걸고 기쁨을 마음껏 만끽했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돼! 피겨 기술 중 가장 화려한 건 아마도 점프일 텐데요. 미끄러운 빙판에서, 그것도 몸을 회전시키며 점프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기술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날 피겨 경기에서는 점프 기술 도중 넘어지는 선수들이 많았는데요. 아직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넘어지는 건 굉장히 흔한 일이라고 합니다. 이에 이날 경기의 목표를 넘어지지 않는 ‘클린 연기’로 삼은 선수들도 많았습니다. 넘어지면 기술 요소에서 감점을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보이는 선수들도 있었죠. 그런데 인상적이었던 건, 경기 후 무섭게 혼낼 줄 알았던 코치들이 피겨 꿈나무들을 토닥이며 위로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교보생명과 만난 문현지 코치는 “경쟁이기는 하지만 넘어지거나 기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을 땐 실망하고 사기가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럴 땐 그냥 최선을 다해서 네가 준비한 것만 열심히 다 하고 오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준다”라고 말했습니다. 피겨 꿈나무들의 부모 역시 선수들에게 ‘넘어져도 괜찮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고 하는데요. 이날 여자 1급 선수로 경기에 참가한 김유나 친구의 어머니는 “실수할 때마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준다”며 “실수도 해봐야 실력이 늘 수 있는 것이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실패는 피겨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며 “우리 아이가 이렇게 많은 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기회가 흔치 않을 것임을 안다. 이런 기회가 도움이 될 거고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르침 덕분인지, 비록 실수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피겨 꿈나무들이 참 많았는데요. 경기를 마친 뒤 대기실에서 만난 인천정각초등학교 박우현 선수는 “실수를 해서 완전히 만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제 안무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우현 친구는 얼마 전 1급에서 2급으로 승급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승급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해 이번 꿈나무체육대회가 간만의 경기라고 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경기 자체가 너무너무 즐거웠다고 하네요. 무더위도 잊게 만든 다양한 이벤트! 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교보생명이 피겨 경기장을 찾은 날도 무더위가 기승이었는데요. 다행히 피겨 경기는 실내, 그것도 차가운 빙상장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위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빙상장까지 가는 길에선 꿈나무들은 물론 가족들도 더위를 피할 수 없었죠. 이에 교보생명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해 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열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교보생명의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물론 블록 맞추기, 페이스 타투 등 피겨 꿈나무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들을 마련했죠. 여기에 꿈나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피에로의 등장까지! 피에로는 기다란 풍선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꿈나무 선수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는데요. 또한 야외에서는 피에로가 만들어주는 비눗방울을 가지고 노는 선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꿈나무 백조들을 만나봤는데 어떠셨나요? 아무쪼록 피겨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좋아하는 피겨를 진심으로 즐기길 교보생명이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이날 남녀부 각각 우승을 차지한 피겨 꿈나무들도 직접 만나고 왔으니 두 선수의 인터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