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7

꿈나무 사전에 포기란 없다!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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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6~30일 제천 세명대학교 세명체육관에서 열린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
  • 나이는 어리지만 탁구에는 진심! 진지함 돋보인 탁구 꿈나무들!
  • “포기하지 말고 꿈 키워 나가길” 탁구 레전드들의 응원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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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이번엔 제천을 찾았습니다! 바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제천 세명대학교 세명체육관에서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의 탁구 경기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경기 개막을 알린 26일, 세명체육관 현장에는 어린 나이임에도 탁구에 진심인 꿈나무들이 가득했습니다. 여기에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탁구 레전드들이 현장을 찾아 경기장은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그 현장으로 바로 떠나볼까요?

눈빛에 진지함이 가득, 탁구 꿈나무들의 열정적 ‘핑-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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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는 학년별로 경기가 열렸습니다. 남자/여자 초등학교 1-2학년과 3학년, 4학년, 5학년 그리고 6학년의 개인 단식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또한 남자부와 여자부 단체전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토너먼트를 통해 결승전에 올라온 꿈나무들은 우승을 놓고 뜨거운 ‘핑-퐁’ 경쟁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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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본격 대회 시작을 알린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 경기 시작 전 탁구 꿈나무들은 서로 탁구공을 주고받으며 몸을 풀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이날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가 개막한 날인만큼 아직은 어린 초등학교 1-2학년과 3학년, 4학년 친구들이 경기장에 모여들었습니다.

각자 자기 연습 차례를 기다리면서도 끊임없이 탁구 동작을 취해 보이며 몸을 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렇게 계속해서 몸을 움직이고 머릿속으로도 시뮬레이션을 해야 본 경기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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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대회! 시작과 동시에 세명체육관에는 탁구공이 테이블과 탁구채에 부딪히는 ‘핑퐁’ 소리만 가득했는데요. 여기에 공격을 성공시켰을 때 승리의 함성을 지르는 친구들의 고함 소리도 인상적이었죠.

아무래도 아직 어린 친구들이 많다 보니 경기 중간중간 서로 장난도 치며 즐겁게 대회를 즐기는 친구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가볍게 대화를 나누다가도 탁구에 대해 물어보면 눈빛이 싹 바뀌며 금세 진지해지는 열정에 교보생명조차도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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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은 본인이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 명확하게 그림을 그려 놓았는데요. 경기 현장에서 만난 군포G스포츠 소속의 이주희 선수는 교보생명에게 탁구 기술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며 “공격을 잘하는 공격형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주희 선수는 공격에 성공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하는데요. 그때 공격의 매력을 느꼈고 공격형 선수로 자라나기 위해 이 점을 집중적으로 연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탁구 레전드들, 꿈나무 응원을 위해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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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끌었던 건 탁구 레전드들이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었습니다.

우선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 탁구의 레전드, 김택수 전 탁구선수가 개막식에 참석했는데요. 김택수 선수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단식 금메달을 따는 등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으로 수없이 많은 메달을 딴 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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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참석한 김택수 선수는 “파리올림픽 현장에 가야 했지만,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 제천에 오게 됐습니다”라면서 “꿈나무 친구들을 보니 과거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괜스레 뭉클해지네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통해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탄생했습니다”라며 “꿈나무 친구들도 최선을 다해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결국엔 국가대표가 되어 인생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덕담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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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레전드도 눈에 띄었는데요. 바로 전 탁구 국가대표, 서효원 선수입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서효원 선수의 경기를 보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처럼 유명한 서효원 선수가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효원 선수 역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특히 서효원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가했다가 예선 탈락이라는 패배를 맛봐야 했는데요.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 5학년과 6학년 때 모두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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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선수는 이날 즉석 팬사인회를 열고 꿈나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나무들은 종이와 옷을 들고 사인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기도 했죠. 서효원 선수는 이런 꿈나무들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인을 받은 친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서효원 선수의 팬이라는 고아영 선수는 “탁구도 잘하고 예쁘셔서 서효원 선수를 좋아해요”라며 “커서 서효원 선수처럼 될래요”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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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도 서효원 선수를 직접 만나봤는데요. 서효원 선수와 나눈 인터뷰를 잠깐 살펴볼까요?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에 오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일단 너무 영광이고 저는 유소년 친구들의 경기를 직접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어린 친구들의 시합을 보니 옛날 생각도 들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의 이야기들이 꿈나무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고 들었어요. 이 대회는 선수님께 어떤 의미인가요?

어릴 때 저에게는 마치 올림픽과도 같은 대회였어요. 그래서 훈련할 때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만을 보면서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꿈나무 친구들에게 응원 한 마디 부탁드려요!

선배의 입장이긴 하지만 저도 선수이기 때문에 훈련과 시합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시합에서 이겼을 때 오는 그 기쁨도 잘 알고 있죠. 그런데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경기에서 졌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실망보다는 이 또한 나의 발전으로 생각해서 힘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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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그 축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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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올해 40년을 기념해 사진전을 진행했었는데요. 사진전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사진전 보러 가기

40년을 맞은 만큼 이날 세명체육관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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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빼놓을 수 없는 교보생명의 럭키볼 이벤트! 어린 친구들이 많았던 만큼 이날 럭키볼 이벤트에는 부모의 손을 잡고 이벤트에 참여한 친구들이 유독 많았는데요.

럭키볼 이벤트뿐만 아니라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네컷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도 설치됐습니다. 경기를 마친 꿈나무 친구들이 포토부스에서 경기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여기에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 사진전까지! 꿈나무 친구들은 사진전을 관람하며 40년 역사를 돌아보는가 하면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꿈을 키워나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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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탁구에 진심이었던 꿈나무들과 이런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레전드들까지! 이번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축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경기들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탁구 유망주들의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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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30일 제천 세명대학교 세명체육관에서 열린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나이는 어리지만 탁구에는 진심! 진지함 돋보인 탁구 꿈나무들!“포기하지 말고 꿈 키워 나가길” 탁구 레전드들의 응원 한마 교보생명이 이번엔 제천을 찾았습니다! 바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제천 세명대학교 세명체육관에서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의 탁구 경기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경기 개막을 알린 26일, 세명체육관 현장에는 어린 나이임에도 탁구에 진심인 꿈나무들이 가득했습니다. 여기에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탁구 레전드들이 현장을 찾아 경기장은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그 현장으로 바로 떠나볼까요? 눈빛에 진지함이 가득, 탁구 꿈나무들의 열정적 ‘핑-퐁’ 탁구는 학년별로 경기가 열렸습니다. 남자/여자 초등학교 1-2학년과 3학년, 4학년, 5학년 그리고 6학년의 개인 단식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또한 남자부와 여자부 단체전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토너먼트를 통해 결승전에 올라온 꿈나무들은 우승을 놓고 뜨거운 ‘핑-퐁’ 경쟁을 벌였습니다. 지난달 26일 본격 대회 시작을 알린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 경기 시작 전 탁구 꿈나무들은 서로 탁구공을 주고받으며 몸을 풀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이날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가 개막한 날인만큼 아직은 어린 초등학교 1-2학년과 3학년, 4학년 친구들이 경기장에 모여들었습니다. 각자 자기 연습 차례를 기다리면서도 끊임없이 탁구 동작을 취해 보이며 몸을 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렇게 계속해서 몸을 움직이고 머릿속으로도 시뮬레이션을 해야 본 경기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드디어 시작된 대회! 시작과 동시에 세명체육관에는 탁구공이 테이블과 탁구채에 부딪히는 ‘핑퐁’ 소리만 가득했는데요. 여기에 공격을 성공시켰을 때 승리의 함성을 지르는 친구들의 고함 소리도 인상적이었죠. 아무래도 아직 어린 친구들이 많다 보니 경기 중간중간 서로 장난도 치며 즐겁게 대회를 즐기는 친구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가볍게 대화를 나누다가도 탁구에 대해 물어보면 눈빛이 싹 바뀌며 금세 진지해지는 열정에 교보생명조차도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꿈나무들은 본인이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 명확하게 그림을 그려 놓았는데요. 경기 현장에서 만난 군포G스포츠 소속의 이주희 선수는 교보생명에게 탁구 기술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며 “공격을 잘하는 공격형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주희 선수는 공격에 성공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하는데요. 그때 공격의 매력을 느꼈고 공격형 선수로 자라나기 위해 이 점을 집중적으로 연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탁구 레전드들, 꿈나무 응원을 위해 모이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끌었던 건 탁구 레전드들이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었습니다. 우선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 탁구의 레전드, 김택수 전 탁구선수가 개막식에 참석했는데요. 김택수 선수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단식 금메달을 따는 등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으로 수없이 많은 메달을 딴 바 있죠. 개막식에 참석한 김택수 선수는 “파리올림픽 현장에 가야 했지만,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 제천에 오게 됐습니다”라면서 “꿈나무 친구들을 보니 과거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괜스레 뭉클해지네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통해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탄생했습니다”라며 “꿈나무 친구들도 최선을 다해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결국엔 국가대표가 되어 인생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덕담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레전드도 눈에 띄었는데요. 바로 전 탁구 국가대표, 서효원 선수입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서효원 선수의 경기를 보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처럼 유명한 서효원 선수가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효원 선수 역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특히 서효원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가했다가 예선 탈락이라는 패배를 맛봐야 했는데요.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 5학년과 6학년 때 모두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고 합니다. 서효원 선수는 이날 즉석 팬사인회를 열고 꿈나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나무들은 종이와 옷을 들고 사인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기도 했죠. 서효원 선수는 이런 꿈나무들에게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인을 받은 친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서효원 선수의 팬이라는 고아영 선수는 “탁구도 잘하고 예쁘셔서 서효원 선수를 좋아해요”라며 “커서 서효원 선수처럼 될래요”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교보생명도 서효원 선수를 직접 만나봤는데요. 서효원 선수와 나눈 인터뷰를 잠깐 살펴볼까요?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에 오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일단 너무 영광이고 저는 유소년 친구들의 경기를 직접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어린 친구들의 시합을 보니 옛날 생각도 들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의 이야기들이 꿈나무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Q.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고 들었어요. 이 대회는 선수님께 어떤 의미인가요? 어릴 때 저에게는 마치 올림픽과도 같은 대회였어요. 그래서 훈련할 때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만을 보면서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꿈나무 친구들에게 응원 한 마디 부탁드려요! 선배의 입장이긴 하지만 저도 선수이기 때문에 훈련과 시합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시합에서 이겼을 때 오는 그 기쁨도 잘 알고 있죠. 그런데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경기에서 졌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실망보다는 이 또한 나의 발전으로 생각해서 힘내시길 바랄게요! 40년 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그 축제의 현장!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올해 40년을 기념해 사진전을 진행했었는데요. 사진전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사진전 보러 가기 40년을 맞은 만큼 이날 세명체육관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졌습니다. 먼저 빼놓을 수 없는 교보생명의 럭키볼 이벤트! 어린 친구들이 많았던 만큼 이날 럭키볼 이벤트에는 부모의 손을 잡고 이벤트에 참여한 친구들이 유독 많았는데요. 럭키볼 이벤트뿐만 아니라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네컷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도 설치됐습니다. 경기를 마친 꿈나무 친구들이 포토부스에서 경기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여기에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 사진전까지! 꿈나무 친구들은 사진전을 관람하며 40년 역사를 돌아보는가 하면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꿈을 키워나가기도 했습니다. 누구보다 탁구에 진심이었던 꿈나무들과 이런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레전드들까지! 이번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축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경기들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탁구 유망주들의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