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교보생명, 기후부와 함께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최…기후행동 실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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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광화문광장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 교보생명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 환경 뮤지컬, 토크 콘서트, 환경 퀴즈 1대100,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조대규 대표 “기업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 앞장”

교보생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으로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일반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광화문광장을 가득 채웠다.

‘지구를 함께 공유하고 나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 국립생태원 등 공공기관과 친환경 기업, 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환경보호 실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시민들과 함께 자전거 발전기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조대규 대표는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문제는 정부는 물론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교보생명도 기업시민으로서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을 적극 실천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개막식에 이어 생활 속 기후행동을 주제로 한 ‘환경실천 그림·AI 영상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으며, 우수 작품을 선정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교보생명 대표상 등을 수여했다.

미래세대와 시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초등학생 대상 환경 뮤지컬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는 라이브 연주와 함께 50분간 진행돼 어린이들이 분리배출을 통한 환경보호와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광장 일대에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단체가 참여한 환경 체험 부스를 비롯해, 사전 모집한 학생∙시민 100명이 환경 상식을 겨루는 ‘도전! 환경 1대 100’, 기후행동 서약 및 자전거 발전기 체험 등을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도 마련돼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행동을 직접 경험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2022년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초∙중학교를 찾아가는 체험형 환경교육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운영하는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 대상 환경뮤지컬, 임직원이 참여하는 역사·문화 플로깅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환경부장관 표창에 이어 지난해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1]교보생명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과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자전거 발전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2]교보생명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3]교보생명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 두 번째)이 ‘환경실천 그림·AI 영상 공모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기후부와 함께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최…기후행동 실천 확산 21일 광화문광장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 교보생명 대표적 사회공헌활동환경 뮤지컬, 토크 콘서트, 환경 퀴즈 1대100,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조대규 대표 “기업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 앞장” 교보생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으로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일반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광화문광장을 가득 채웠다. ‘지구를 함께 공유하고 나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 국립생태원 등 공공기관과 친환경 기업, 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환경보호 실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시민들과 함께 자전거 발전기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조대규 대표는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문제는 정부는 물론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교보생명도 기업시민으로서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을 적극 실천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개막식에 이어 생활 속 기후행동을 주제로 한 ‘환경실천 그림·AI 영상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으며, 우수 작품을 선정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교보생명 대표상 등을 수여했다. 미래세대와 시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초등학생 대상 환경 뮤지컬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는 라이브 연주와 함께 50분간 진행돼 어린이들이 분리배출을 통한 환경보호와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광장 일대에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단체가 참여한 환경 체험 부스를 비롯해, 사전 모집한 학생∙시민 100명이 환경 상식을 겨루는 ‘도전! 환경 1대 100’, 기후행동 서약 및 자전거 발전기 체험 등을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도 마련돼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행동을 직접 경험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2022년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초∙중학교를 찾아가는 체험형 환경교육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운영하는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 대상 환경뮤지컬, 임직원이 참여하는 역사·문화 플로깅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환경부장관 표창에 이어 지난해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과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자전거 발전기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 두 번째)이 ‘환경실천 그림·AI 영상 공모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