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3

곽윤기·김아랑 광대 승천한 사연?! 꿈나무체육대회 40년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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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들이 광화문에 모인 사연?! 40년 맞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국가대표 선수들과 체육 꿈나무들의 만남! 신구 세대가 어우러진 홈커밍데이
  • COMMING SOON!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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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곽윤기, 김아랑 선수부터 국민 2루수 정근우 선수, 최근 OTT 예능 <피지컬:100> 시즌2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유도 이원희 선수까지. 내로라하는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들이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이 눈부신 라인업이 완성된 이유는, 바로 40년을 맞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서인데요. 지난 16일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 기념 홈커밍데이 현장’을 함께 만나 보시죠.

스포츠 스타의 산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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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교보생명에서 후원하고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입니다. 1985년 시작해 올해로 40년째를 맞이한 대회로, 육상, 체조, 탁구, 수영, 빙상, 유도, 테니스 7개 종목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간 교보생명컵을 거쳐 간 선수 숫자만 해도 무려 14만 8천여 명에 달하는데요. 이 중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가 450여 명에 이르고, 이들이 국제 대회에서 획득한 메달만 해도 200개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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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김아랑, 김택수, 유승민, 우상혁 등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휘날린 이 선수들이 바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선수들입니다. 교보생명컵이 40년을 맞는다니 많은 선수들이 바쁜 와중에도 한달음에 40년 홈커밍데이 행사가 열린 광화문을 찾아 주었죠.

그럼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남긴 응원의 메시지, 함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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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들의 광대가 승천했다?! 귀여운 ‘체육 꿈나무’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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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만 보여주던 선수들이, 이번 홈커밍데이에서는 광대가 승천하고 눈에서 꿀이 뚝뚝 흐르는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바로 꿈나무체육대회의 진정한 주인공, 귀여운 체육 꿈나무들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이날 홈커밍데이에는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장학생 선수들은 물론, 앞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유소년 꿈나무 선수들도 한자리에 모여 40년 기념 축제를 같이 즐겼는데요. 다양한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꿈나무들의 모습을 보며 국가대표들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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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특별히 국가대표로 선발된 꿈나무 장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꿈나무 자켓 수여식’이 진행됐는데요.

교보생명은 꿈나무 선수들이 선한 영향력을 지닌 스포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매년 꿈나무체육대회를 통해 인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꿈나무 선수들을 발굴해서 중고등학교 6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하고, 재활훈련,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하죠.

특히나 올 여름엔 체육계에 큰 이벤트가 예정돼 있는데요. 이번에 교보 체육 꿈나무 장학생 중에서 무려 4명이나 유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는 놀라운 사실! 선수들이 대회에서 제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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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말미에는 꿈나무 학생들과 국가대표 레전드들이 함께 꿈나무 응원 퍼포먼스도 선보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꿈나무 선수들이 언젠가 꿈의 무대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꿈을 꾸며 열심히 땀 흘리고 있을 텐데요. 이 선수들을 위해 교보생명이 전국민 응원 챌린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을 알리기 위해 꿈나무 선수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꿈나무’로 지은 3행시 팻말을 나눠 들었는데요.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들이 꿈나무 선수들에게 팻말을 전달하며 나눠 드는 모습이 무척 훈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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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선수들뿐만 아니라 국가대표들의 광대를 또 한 번 승천하게 한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꾸미’입니다.

꾸미는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사업을 담당하는 캐릭터인데요. 이번엔 꿈나무체육대회 40년을 기념해 꿈나무체육대회 마스코트로 변신했습니다. 올해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꿈나무체육대회를 부지런히 찾아다니며 꿈나무 선수들의 꿈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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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선수들 사이에서도 인기 폭발인 꾸미! 함께 사진 한 장 남기려는 체육 꿈나무들 덕분에 꾸미도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귀여운 꿈나무들과 귀여운 꾸미가 만난 현장을 지켜보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눈에서 또 한 번 꿀이 뚝뚝 흘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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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레전드와 어린 체육 꿈나무 선수들이 함께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 홈커밍데이,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가 잘 전해졌나요?

교보생명이 이렇듯 40년간 기초종목 대회를 개최하고 홈커밍데이까지 열 수 있었던 건, 어릴 때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바른 인격이 형성될 수 있다는 신용호 창립자의 교육 철학 덕분입니다.

실제로 홈커밍데이 행사를 찾은 신창재 의장은 “체육 꿈나무들이 스포츠정신, 특히 페어플레이 정신을 늘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하며 성장함으로써 올바른 스포츠정신을 우리 사회에 널리 퍼뜨리는 진정한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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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정신이 가득 담긴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올해 꿈나무체육대회는 오는 7월부터 경북 김천, 예천 그리고 충북 제천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COMMING SOON!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사진전

한편, 이날 행사장 앞에는 특별한 전시가 준비돼 있었는데요. 바로 꿈나무체육대회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입니다. 1985년 첫 대회부터 지금까지 40년간, 대회를 거쳐 간 다양한 꿈나무 선수들의 사진들을 선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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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에는 40년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체육 꿈나무들의 모습이 전시되어 방문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30년 전에는 꿈나무체육대회 빙상 대회를 지금의 실내 빙상 경기장이 아닌 얼어붙은 야외 호수 위에서 열기도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죠.

정직과 성실, 실패해도 끈기 있게 도전하는 자세를 강조하는 교보생명의 핵심가치는 스포츠 정신과도 밀접하게 닿아 있습니다. 페어 플레이, 공동체 의식, 상대에 대한 존중, 늘 도전하는 자세까지. 교보생명이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40년씩이나 기초 종목을 후원해온 이유는, 체육 꿈나무 선수들이 이런 중요한 가치들을 공유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차세대 스포츠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 아니었을까요?

조만간, 옛날 대회 모습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사진전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릴 테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곧 찾아올 사진전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

국가대표들이 광화문에 모인 사연?! 40년 맞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국가대표 선수들과 체육 꿈나무들의 만남! 신구 세대가 어우러진 홈커밍데이COMMING SOON!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사진전 쇼트트랙 곽윤기, 김아랑 선수부터 국민 2루수 정근우 선수, 최근 OTT 예능 <피지컬:100> 시즌2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유도 이원희 선수까지. 내로라하는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들이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이 눈부신 라인업이 완성된 이유는, 바로 40년을 맞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서인데요. 지난 16일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 기념 홈커밍데이 현장’을 함께 만나 보시죠. 스포츠 스타의 산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교보생명에서 후원하고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입니다. 1985년 시작해 올해로 40년째를 맞이한 대회로, 육상, 체조, 탁구, 수영, 빙상, 유도, 테니스 7개 종목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간 교보생명컵을 거쳐 간 선수 숫자만 해도 무려 14만 8천여 명에 달하는데요. 이 중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가 450여 명에 이르고, 이들이 국제 대회에서 획득한 메달만 해도 200개가 넘습니다. 곽윤기, 김아랑, 김택수, 유승민, 우상혁 등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휘날린 이 선수들이 바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선수들입니다. 교보생명컵이 40년을 맞는다니 많은 선수들이 바쁜 와중에도 한달음에 40년 홈커밍데이 행사가 열린 광화문을 찾아 주었죠. 그럼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남긴 응원의 메시지, 함께 볼까요? 국가대표들의 광대가 승천했다?! 귀여운 ‘체육 꿈나무’들과의 만남 경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만 보여주던 선수들이, 이번 홈커밍데이에서는 광대가 승천하고 눈에서 꿀이 뚝뚝 흐르는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바로 꿈나무체육대회의 진정한 주인공, 귀여운 체육 꿈나무들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이날 홈커밍데이에는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장학생 선수들은 물론, 앞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유소년 꿈나무 선수들도 한자리에 모여 40년 기념 축제를 같이 즐겼는데요. 다양한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꿈나무들의 모습을 보며 국가대표들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국가대표로 선발된 꿈나무 장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꿈나무 자켓 수여식’이 진행됐는데요. 교보생명은 꿈나무 선수들이 선한 영향력을 지닌 스포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매년 꿈나무체육대회를 통해 인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꿈나무 선수들을 발굴해서 중고등학교 6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하고, 재활훈련,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하죠. 특히나 올 여름엔 체육계에 큰 이벤트가 예정돼 있는데요. 이번에 교보 체육 꿈나무 장학생 중에서 무려 4명이나 유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는 놀라운 사실! 선수들이 대회에서 제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행사 말미에는 꿈나무 학생들과 국가대표 레전드들이 함께 꿈나무 응원 퍼포먼스도 선보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꿈나무 선수들이 언젠가 꿈의 무대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꿈을 꾸며 열심히 땀 흘리고 있을 텐데요. 이 선수들을 위해 교보생명이 전국민 응원 챌린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을 알리기 위해 꿈나무 선수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꿈나무’로 지은 3행시 팻말을 나눠 들었는데요.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들이 꿈나무 선수들에게 팻말을 전달하며 나눠 드는 모습이 무척 훈훈했습니다. 꿈나무 선수들뿐만 아니라 국가대표들의 광대를 또 한 번 승천하게 한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꾸미’입니다. 꾸미는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사업을 담당하는 캐릭터인데요. 이번엔 꿈나무체육대회 40년을 기념해 꿈나무체육대회 마스코트로 변신했습니다. 올해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꿈나무체육대회를 부지런히 찾아다니며 꿈나무 선수들의 꿈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꿈나무 선수들 사이에서도 인기 폭발인 꾸미! 함께 사진 한 장 남기려는 체육 꿈나무들 덕분에 꾸미도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귀여운 꿈나무들과 귀여운 꾸미가 만난 현장을 지켜보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눈에서 또 한 번 꿀이 뚝뚝 흘렀답니다. 국가대표 레전드와 어린 체육 꿈나무 선수들이 함께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 홈커밍데이,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가 잘 전해졌나요? 교보생명이 이렇듯 40년간 기초종목 대회를 개최하고 홈커밍데이까지 열 수 있었던 건, 어릴 때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바른 인격이 형성될 수 있다는 신용호 창립자의 교육 철학 덕분입니다. 실제로 홈커밍데이 행사를 찾은 신창재 의장은 “체육 꿈나무들이 스포츠정신, 특히 페어플레이 정신을 늘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하며 성장함으로써 올바른 스포츠정신을 우리 사회에 널리 퍼뜨리는 진정한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스포츠 정신이 가득 담긴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올해 꿈나무체육대회는 오는 7월부터 경북 김천, 예천 그리고 충북 제천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COMMING SOON!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사진전 한편, 이날 행사장 앞에는 특별한 전시가 준비돼 있었는데요. 바로 꿈나무체육대회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입니다. 1985년 첫 대회부터 지금까지 40년간, 대회를 거쳐 간 다양한 꿈나무 선수들의 사진들을 선보였죠. 이번 사진전에는 40년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체육 꿈나무들의 모습이 전시되어 방문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30년 전에는 꿈나무체육대회 빙상 대회를 지금의 실내 빙상 경기장이 아닌 얼어붙은 야외 호수 위에서 열기도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죠. 정직과 성실, 실패해도 끈기 있게 도전하는 자세를 강조하는 교보생명의 핵심가치는 스포츠 정신과도 밀접하게 닿아 있습니다. 페어 플레이, 공동체 의식, 상대에 대한 존중, 늘 도전하는 자세까지. 교보생명이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40년씩이나 기초 종목을 후원해온 이유는, 체육 꿈나무 선수들이 이런 중요한 가치들을 공유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차세대 스포츠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 아니었을까요? 조만간, 옛날 대회 모습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사진전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릴 테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곧 찾아올 사진전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