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길” 후배 위해 나선 전 피겨 국대, 김예림 선수를 만나다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양일간, 국립횡성숲체원에서는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가족사랑캠프가 열렸는데요. 1편을 통해 첫째 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 장학생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1편 마지막에는 깜짝 놀랄 만한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기도 했죠. 바로 후배들을 위해 먼 길을 달려와준 전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 선수입니다. 김예림 선수는 직접 준비한 강의 자료를 통해 값진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길” 후배 위해 나선 전 피겨 국대, 김예림 선수를 만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