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매년 3400명 아동·청소년 ICT 인재로 키운다
교보생명은 매년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청소년 약 3400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초·중학생 대상 ICT 기반 맞춤형 체험 및 언어교육 지원▲ 고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 ICT 미래인재 양성 교육 등으로 운영된다. ICT 기반 맞춤형 … 교보생명, 매년 3400명 아동·청소년 ICT 인재로 키운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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