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임직원이 만든 둥지에 찾아온 박새 가족…ESG 활동 결실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직접 설치한 인공 새둥지에서 최근 9마리의 새가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도심 생태 보호와 숲길 조성으로 이어지는 교보생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실제 생태 복원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보생명은 올해 임직원 환경 봉사활동을 ▲도심 생태 보호를 위한 ‘생태 플로깅 및 새집 만들기’ ▲지역사회 역사·문화 플로깅 … 교보생명 임직원이 만든 둥지에 찾아온 박새 가족…ESG 활동 결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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