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자의 희망, 광화문글판

36년간 상업광고 대신 시민을 위한 문장을 걸어온 광화문글판. 신용호 창업자의 철학에서 신창재 의장의 사람 중심 경영으로 이어지는 여정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겨울편 문안 공모 소식을 전합니다.